2021-04-13 11:04:43
BC주에 도착하는 모든 국제여행자로 코비드-19 양성판정자의 샘플은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거친다. 현재까지 3개 종의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쉽게 확산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메이플 릿지에 위치한 가리발디 세컨더리스쿨의 교직원 및 학생 80명이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코비드-19검사를 받았다. 영국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에게 노출된 후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학교에 등교했기 때문이다.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여행을 통해서 감염되었다. 주 최고 보건의 보니 핸리 박사는...
2021-04-13 10:04:08
주택 가격이 크게 급등한 지역은 아보츠포드로 평균 가격이 $779,347에서 $1,018,778로 30% 이상 올랐고, 피스리버 지역을 포함한 인테리어는 평균 가격이 34% 이상 급등한 $328,743이다. 주택시장 매물은 여전히 심각하게 부족하지만 높은 가격에 대응하여 새로운 리스팅 활동이 가속화되었다. 지난 3월 BC 부동산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주택 판매는 로어메인랜드 시장을 중심으로 3월에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판매량은 총 15,073 채의 주거용 주택으로...
2021-04-12 10:04:19
2월 22일부터 4월 6일까지 캐나다 전역의 항공 및 육로를 이용하는 약 176,000명의 여행자가 COVID-19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2,282명이 COVID-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양성률은 1.3 % 이다 2월 22일 ‘3일 호텔격리’제도가 도입 된 이후 밴쿠버 국제공항에 도착한 100 명 이상의 입국자가 호텔 격리를 거부했다. BC 질병통제센터는 4월 초부터 COVID-19 확진자가 탑승한 밴쿠버국제공항 출,도착하는 23편의 항공편을...
2021-04-10 17:04:01
현재 로워 메인랜드 지역의 주택 시장은 주택 판매자 우선 순위로 돌아가고 있지만, 일부 중개인들은 주택 판매자들의 지나친 욕심으로 일부 주택 판매가격이 상승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의 주택 매매 시장이 팬데믹 지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초강세를 보이면서, 이 지역 부동산 업체들은 그야말로 눈코 틀 새가 없지만, 부동산 중개인들은 주택 판매를 원하는 주민들의 매매가 높이기 작전에 매우 지쳐 있다. 치솟고 있는 주택가격에 구매 희망자 거의 탈진 상태 당초 시장에...
2021-04-09 14:04:48
BC주는 이번 3주 동안의 COVID-19 제한 강화로 영향을 받는 기업에 $1,000에서 $10,000까지 일회성 보조금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 3월 30일 발령된 COVID-19 제한 강화로 심한 타격을 입은 BC주 14,000 개의 레스토랑, 바, 체육관 및 기타 사업체에 5 천만 달러의 구호 패키지가 제공된다. Circuit Breaker Business Relief Grant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임대료, 보험료 및 직원 임금과 같은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