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져 벨리지역 “코로나 감염 기하급수적 증가”

프레이져 벨리 보건국 관할지의 코비드-19의 재생산율이 우려할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16일 BC주보건국이 경고했다.보니 핸리 BC최고 보건의는 지난 주 BC주 최다 인구지역인 프레이져 벨리지역에서 1명의 확진자가 퍼뜨리는 감염 수가 1개 이상으로 증가했고 이는 바이러스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주보건국 경고…“우려 수준” 91개 학교 바이러스에 노출 17만1천755명이 백신접종 이 경고는 16일 주보건국이 프레이져 벨리 지역 91개 학교가 신종...
바이러스 방지 설계가 신축주택에 상용화

바이러스 방지 설계가 신축주택에 상용화

쿼렉스-랜드마크 존 비치 씨는 개방 공간 설계는, 특히 소형 콘도설계에서 계속 사용될 것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큰 면적의 공간에서는 슬라이딩 도어로 공간을 분리하는 등의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Qualex-Landmark 팬데믹이 일부 산업의 추세를 변화시키는 가운데 주택설계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밴쿠버 부동산 개발회사 쿼렉스-랜드마크(Qualex-Landmark)는 BC주 최초로 코비드-19 확산을 줄이는 기술을 도입하는 회사이다. 팬더믹이 ‘안전한 주택설계’...
한인신협이 좋은 점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한인신협이 좋은 점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

12일 신협 측은 참여 댓글을 읽고 당첨자를 발표했다. 당첨자 발표 동영상에는 안드리안 전 부장(본사 여신부)와 최현실 주임(써리지점)의 사회로 진행되어 이벤트 참여자들의 댓글에 하나하나 답변하며 감사를 전했다. 한인신협은 타은행과 무엇이 다를까요?12일 한인신협이 좋은 점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한인신협과 타 은행의 차이점’ 댓글 이벤트를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페이스북 39개, 인스타그램 45개, 핼로맘카페...

주택매매를 원한다면 이번 기회를 잡자

중국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내각을 시작했고 백신에 대한 뉴스가 매일아침을 장식하고 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얼어붙고 모든 활동이 멈춘가운데 작년 5월/6월 이후부터 기이하게도 주택시장은 다시 꿈틀거렸고 오픈하우스가 금지된 중에도 시장이 점점 좋아져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더니 2021년이 들어서자 매물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뜨거운 시장으로 변해버렸다.GVA의 2020년 주택평균가격은 $1,066,199로 전년대비 8% 상승했고 한 전문기관의 예상치에...
BC주 풍수지리설 상 올 해 운수대통

BC주 풍수지리설 상 올 해 운수대통

중국인들은 예로부터 재산이나 부동산 자산 그리고 부와 건강 등에 이 풍수설이 매우 중요하게 연결돼 있다고 믿어 왔다. 풍수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심지어 부동산을 매입할 때도 풍수지리설대로 한다. 오늘 (12일)은 음력으로 신년 초 하루가 된다. 아시안계 주민들은 음력 설을 맞아 서로가 덕담을 건네면서 올 한 해도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서로 기원하는 인사를 나눈다. 주민들의 너그럽고 친절한 품성, 확고한 지역정신 BC주 가장 중요한 풍수 조건 갖춰 보통 중국인들을 비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