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최행자 씨 100세 생일 맞아

한인 최행자 씨 100세 생일 맞아

건강하게 1세기 맞아 감사하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시기지만 100살은 1세기를 의미하는 만큼 사람들에게 부러움과 축하의 날이다. 더욱이 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한다는 큰 축복이다. 지난해 12월 30일 한인 최행자 씨가 백세 생일을 맞았다. 최병윤 서부캐나다한국어학교 이사장은 “코비드 팬데믹으로 어머니의 생신 잔치를 해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진심으로 100세 생신을 축하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리치몬드의 식당에서 명정수...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베이컨 대위 건국훈장 수여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베이컨 대위 건국훈장 수여

24일 주밴쿠버총영사관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장 전수식 열려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故로날드 클린튼 베이컨(Roland Clinton Bacon) 대위에 대한 「독립유공자 훈장 전수식」이 24일 오후 3시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개최되었다.이 날 전수식에는 베이컨 대위의 1남(2남2녀 중) 휴 베이컨(Hugh Bacon) 박사(87)가 아버지 베이컨 대위를 대신하여 건국훈장을 수여받았다.이 날 식장에는 베이컨 박사를 포함하여 베이컨 박사의 자녀,...

“마스크 착용하고 코로나 예방하자”

연아마틴 상원의원 지원… 13일 유공자회 마스크 배부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은 13일 오전 11시부터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유공자 회원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이날 행사는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시니어층의 코로나 예방 방지로 마스크 200매를 6.25참전유공자회에 보내왔기 때문이다. 이우석 회장은 “부활절을 맞이하여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유공자회 측에 마스크 선물을 보내왔다”며 “마스크 구하기 어려운 요즘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했다. 이우석 회장, 서정길...

주밴쿠버 총영사관, 한국 방문 사증(Visa) 심사 강화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은 코로나19 한국 유입 방지를 위한 사증(Visa) 심사 강화 안내 공지를 15일 발표했다. 캐나다 국적자는 한국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으나, 코로나19 한국 유입 방지를 위해 4.13부터는 별도의 사증을 발급 받아야 입국 가능하다. 아직 입국하지 않은 단기방문(C-3) 사증은 효력이 정지되고, 아래 서류를 구비해 사증을 다시 신청해야만 입국이 가능하다. 단 단기취업(C-4), 장기사증은 효력 유지된다. 이로 인해  별도 안내 있을 때 까지는 단수 사증만...

COVID-19 자주 묻는 질문 (FAQ)

<학생 및 청년층을 위한 지원> 학생들 및 최근 졸업생들을 위한 지원 학자금 대출 유예 COVID-19 상황 중 학자금 대출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가 취해지고 있습니다: • 학자금 대출 상환은 2020년 9월 30일까지 유예될 것입니다: – 만약 자동 이체 (pre-authorized debit)를 등록했다면 자동으로 유예될 것이므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만약 수표나 다른 방법으로 상환중이라면 유예 기간동안 납부할...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네번째 이야기 이 곳 밴쿠버에는 각 지역마다 교포들을 위한 교회가 많이 있다. 또한 여러 동아리그룹들과 취미를 함께하는 그룹들도 있다. 나는 기독실업인회(K-VCBMC)에 소속되어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30분에 조찬으로 모이는데 밴쿠버를 방문하신 유명인사들도 참석하고고국소식도 들으며, 때로는 해외에서 선교하는 사역자들과 목사님들 그리고 현지에서 방문한 전문가들의 간증을 듣고 있다. 건전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창립된 모임이라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주님안에서 교제하며 지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