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악 연주의 진수, 주옥 같은 레퍼토리로 기대 높아

밴쿠버챔버뮤직 주최 4월 7일, 실내악 대가, 첼리스트 아리엘 반스 & 조디악 트리오 열린다   이스라엘계 미국인 바이올린 연주가 이작 펄먼( Itzak Perlman)은 “바이올린를 다루는 것은 정말 어렵다. 이제 겨우 악기를 알고 연주를 할수 있다고 느꼈는데 50이 넘어버렸다. 음악을 하기에 인생은 턱 없이 짧다” 라는 말을 했다. 이처럼 꾸준히 발전하는 것만이 퇴보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라는 말처럼 특히나 악기를 다루는 음악인에게 가차 없이 적용된다....

‘한국어말하기대회’ 24일 UBC 에서 결선

주밴쿠버총영사관과 UBC 아시아학과가 공동후원하는 ‘2018년 BC주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24일 (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Liu Institute for Global Issues UBC (6476 NW Marine Drive Vancouver)에서 개최된다. 참가자격은 현재 BC주 거주, 유학 또는 근로자, 한국어를 제2외국어 또는 외국어로 사용하는 자, 18세 이상인 자, 과거 한국어말하기대회 수상자의 경우 같은 카테고리와 지원 불가, 대회일을 기준,...

2018, 썩은 봄의 최신 패션

<글 권천학 시인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 구찌(Gucci)가 새로운 최신유행패션을 보내왔다. ‘미투(me too)’가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2018년의 썩은 새봄에, 괴물이거나 악령이거나 음습한 권력의 뒷골목에서 어슬렁거리던 거리패들이거나. 드디어 까발려져 진흙탕이 되어가는 새봄에,   그동안 차마 얼굴 들고 할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 히죽거리며 휘저었던 면목 없는 그 자들에게 머리통을 잘라 버리라고, 들고 나닐 수 없는 면목없는 그...

밴쿠버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봄 맞이 콘서트

한인 메조소프라노 이 예니, 라이언 왕 피아노 협연   밴쿠버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VMO)의 봄 맞이 콘서트가 11일 오후 2시 마이클 J. 폭스(버나비) 극장에서 열렸다.  이 날 콘서트는 케네시 시에(Kenneth Hsieh)가 지휘를 맡았다. 첫순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티토 황제의 자비 중 아리아 (Parto, Parto from La Clamenza di Tito)를 메조소프라노 이 예니  양이 노래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양은 UBC 대학에서 오페라를...

세계 여성의 날 행사 개최, 한인여성들의 목소리 전달할 터

Vancouver District Women Council  주최 ‘2018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가 마리타임 센터(Maritime Labour Centre)에서 지난 8일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Jagmeet Sign 신민당 당수를 비롯해 50여 밴쿠버 단체들이 참여했다. Rhiannon Bennette 여성 회장은 “아직도 여성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곳도 있다. 오늘은 여성의 인권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라고 인사말을...

버나비 시, 한국과 경제적 교류 강화할 것

강릉, 원주, 평창, 화성, 서울시 방문   버나비 상공회의소 소속의 경제인 6명을 포함한 총 16명의 방문단은 지난달 17일~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강릉시, 원주시, 평창군, 화성시,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를 방문하였다. 한국 평창동계올림픽 및 관련 사업 등 캐나다와 한국의 우호 증진을 위한 취지였다. 무엇보다 버나비 시에서 화성시 외에 여러 도시를 방문하여 도시 간 협력뿐 아니라 경제단체와 경계인간의 만남으로 캐나다와 한국 시들의 경제적 기초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