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6 21:03:07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평균 이혼 연령은 48세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캐나다에서는 50세 이상의 황혼이혼이 증가했다. 캐나다 부부들은 황혼에 이혼을 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황혼이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평균 이혼 연령은 수년에 걸쳐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부분적인 요인이다. 캐나다통계청의 가장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024-03-26 21:03:12
6월부터 BC하이드로의 모든 급속 충전소에서 운전자들은 킬로와트kw시 당 34.34센트를, 충전속도가 더 느린 레벨 2 충전소에서는 28.28센트를 지불해야 한다. BC주의 공과금, 기본 자동차 보험률 및 송유관 요금을 규제하는 BC유틸리티위원회(BCUC)가 BC하이드로가 신청한 전기차(EV) 충전에 대한 ‘에너지 기반’ 요금제를 15일 승인했다. BCUC의 승인으로 BC하이드로의 공공 충전소 서비스의 요금제는 6월 1일부터 현행 충전 시간제에서 충전된 에너지의 양으로...
2024-03-25 23:03:26
커머셜 드라이브에 위치한 다양한 상점들은 각각의 오랜 전통과 특색 그리고 의미들을 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멋진 거리 중 하나이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시 커머셜 거리Commercial Drive가 국제 유명 도시 안내 책자인 타임아웃 매거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거리 5위에 선정됐다. 호주 멜버른시의 하이스트릿High Street는 이 조사에서 최고 1위로 선정됐다. 타임아웃 매거진 지구상 가장 힙한 스트립 목록에 타임아웃매거진은 그 거리를 보면,...
2024-03-25 00:03:10
18일 스탠리 공원에서 벌목을 위해 작업자들이 잔가지 나무를 정리하고 있다. 약 16만 그루의 나무를 벌목하려는 시 계획에 반대하는 청원서가 주민 15,000명 이상을 넘어섰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 18일부터 스탠리 공원 내 서식 수목들에 대한 벌목작업이 시작됐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의 울창한 관목 숲이 산불이나 해충 확산을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면서 공원 내 벌목 작업을 일제히 개시했다. 약 16만 그루 벌목 대상…8일 이후 1만5천명 서명 “숲...
2024-03-24 23:03:40
버나비 힐사이드 이스트 타워 콘도 사전분양 구매자들은 발코니 크기와 히터장치가 당초 홍보한 약속한 것과 맞지 않다고 불만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던 6년전 개발사 콩코드퍼시픽이 버나비 브렌트우드에 개발하는 ‘힐사이드 이스트’의 유닛을 사려고 아우성쳤던 사전분양 콘도 구매자들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이 계약을 완료하기 위해 완성된 유닛을 점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일부 사전 분양자들은 당시 구매 결정의 요소로 작용했던 발코니...
2024-03-24 23:03:26
밀러 이민부 장관은 앞으로 3년동안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 영주권을 보유하지 않는 외국인을 의미한다. 밀러 장관, “현 6.2%→5% 목표” 임시거주자 인구감소 19% 이를 듯 LMIA 현재 1년 대신 6개월 적용 밀러 장관은 2023년 캐나다 인구의 6.2%를 임시 거주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