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12:04:14
스쿼미시 씨투스카이 하이웨이 위 절벽에 폭스바겐 비틀 차량 외형이 매달려 있다. 차량 지붕에는 UBC 공대 전통을 상징하는 ‘E’ 표시가 그려져 있으며, 지난주 바위 절벽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UBC 학생 단체 “우리 소행” 관련자 법적 조치 검토 스쿼미시의 상징적인 암벽에 매달려 논란을 일으킨 폭스바겐 비틀 차량이 결국 제거된 가운데, BC주 당국이 관련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BC주 공원 관리 당국은 스타워머스 치프 인근 절벽에 차량을 설치한 행위가...
2026-04-09 11:04:21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에 위치한 ‘ACE On The Drive’ 콘도가 모기지 사전 승인자를 대상으로 주말 무료 체험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 구매자들은 실제 유닛에 머물며 생활 환경을 직접 경험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사진=NICK PROCAYLO 주말 동안 무료로 머물 수 있는 기회 제공 무료 콘도 당첨권 또는 펜트하우스 업그레이드 추첨도 인테리어 비용 명목으로 현금 크레딧 방식도 활용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개발사들이...
2026-04-09 11:04:47
BC주는 2035년까지 신차 100% 무공해차 의무화 목표를 75%로 완화하기로 했다. “보급 정책과의 정합성 및 시장 현실 반영한 조치” BC주 정부가 2035년까지 신차 판매의 100%를 무공해 차량(ZEV)으로 전환하려던 기존 계획에서 한발 물러섰다. 아드리안 딕스 에너지부 장관은 2035년까지 모든 신규 차량을 무공해차로 의무화했던 규정을 수정해, 목표치를 75%로 낮출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2019년 제정된 무공해 차량법Zero-Emission...
2026-04-09 11:04:44
빅 리(왼쪽)와 캐럴 리, 브라이언 팽, 캐리 렁이 7일 밴쿠버 차이나타운을 둘러보고 있다. 이들은 캐나다와 미국 차이나타운 리더 65명이 참여한 3일간의 서밋 참석자들로, 차이나타운의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Arlen Redekop 북미 22개 도시 리더들 밴쿠버 집결 문화유산 보존과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북미 전역 22개 차이나타운에서 모인 수십 명의 리더가 7일, 밴쿠버의 역사적인 차이나타운을 방문했다. 이들은 오래된 상점가부터...
2026-04-09 08:04:45
전문가들은 “현재는 전기차 산업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조정 구간”이라면서도 “금리 환경과 소비 심리 회복 여부가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라고 분석했다. 윈저 공장 영향 주목, EV 수요 둔화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 LG에너지솔루션(LGES)이 전기차(EV) 수요 둔화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온타리오주 윈저에 위치한 배터리 공장 ‘넥스트스타(NextStar)’를 운영 중인 만큼, 북미 투자 전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04-08 11:04:22
로버트슨 장관은 “신축 주택 구매자에 대한 GST를 1년간 면제하는 방안과 관련해 모든 주 및 준주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1년간 면제하는 방안 검토 중 “세금 부담 낮춰 신규 공급 촉진” 연방정부가 신축 주택 구매 시 적용되는 GST 감면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각 주정부와 협상에 나섰다. 연방정부와 온타리오주가 최근 신축 주택에 대한 HST(통합판매세)를 1년간 감면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그레고르 로버트슨 연방 주택부 장관은 이 같은 정책을 전국 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