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1 21:05:15
에드먼튼 경찰국의 지난 2월 야신 세틴이 아시안계 갱단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JASON HILLS 최근 써리시 남부 지역 등에 위치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갱단 관련 사건들이 발생되고 있지만, 경찰에 의한 체포 및 구속 수사 활동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 알버타, 온타리오주 수사 활발히 진행 경찰 “곧 수사 과정 공식발표 예정” 한편, 202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알버타주 에드몬톤의 갱단에 의한 총기 및 방화 사건 수사 및 검거 활동은 진행 중에 있다....
2024-05-16 11:05:46
보건국 보니 헨리 박사가 2020년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당시 1800명의 의료진이 개인적인 신념 등의 이유로 백신 접종을 거부해 해고 됐다. 지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보건당국은 전 주민 및 의료 종사자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 받도록 했다. 그러나 일부 간호사 및 의사들이 이에 불복, 일신상 혹은 종교상의 이유를 들어 당시 백신 접종을 거부했다. 그러자 BC보건부는 관련 의료 종사자들을 해고 조치했다. 보건부 당시 1800명...
2024-05-16 11:05:44
부동산 소유주가 대지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마치 소유주 개인이 거주하는 주택인 것처럼 불법 신고를 해 매매 및 건축 과정 상에서 발생되는 여러 관련 세금 증액을 피해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체 조사 결과, BC주 부동산 분야에서 미납된 세금이 총 약 1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주 인구 1/3에도 불구 미납 액 최대 대부분 소득세와 연관, CRA “불법 자행” 캐나다 국세청BC주 지국 제이슨 샤론 담당관은 여기에는 개인 및 업체들이...
2024-05-16 11:05:24
BC주 거대 두 야당인 BC연합당과 BC보수당의 당수들이 10월 총선을 앞두고 회동을 가 진 것으로 14일 밝혀졌다. BC주 거대 야당인 BC연합당 (BC United)과 BC보수당 (BC Conservatives)의 당수들이 10월 총선을 앞두고 회동을 가 진 것으로 14일 밝혀졌다. 이 들 거대 야당이 여당인 신민당NDP에 맞서 강력한 세력을 모을 수 있을지에 세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주 들어서 두 야당들의 당수가 협력 활동 모색을 언급하고 있으나, 아직 그...
2024-05-15 07:05:07
지난 여름 가뭄으로 인해 코위찬 강에서 죽은 수 천 마리의 송어 및 물고기를 기리고 있다. 사진=Shalu Mehta/The Discourse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이 어류 서식 위협 지난해 가뭄으로 어류 떼죽음…“대책 없어” “어류에도 환경적 관심이 모아져야”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코위찬 강에 서식하는 다량의 무지개 송어 및 일반 송어들이 지난 해 가뭄 현상으로 떼죽음을 당했다. 던컨 지역의 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제니퍼 쉐퍼드는 지난 해 해수 온도 상승으로 떼죽음을...
2024-05-15 07:05:00
넥서스 카드 신청 비용이 현재 인 당 미화 50달러이나, 10월부터 미화 120달러로 오른다. 신청자 수 늘어나면서 카드 발급일도 지연 지난해 61만 건 신청, 올 해 더 늘어 날 듯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서기 위해서 차량들은 도로에 길게 줄을 서야 한다. 그러나 국경선 진입 일반 도로 옆으로 넥서스Nexus 라인이 설치돼 있는데, 이 라인을 이용하게 되면 차량들은 길게 줄을 서지 않고도 보다 빨리 미국으로 입국하게 된다. 보통 국경선 방문 왕래가 잦은 주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