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뉴목스 퍼스트 네이션, 코퀴틀람 카지노 인수 추진

스너뉴목스 퍼스트 네이션, 코퀴틀람 카지노 인수 추진

스너뉴목스 퍼스트 네이션이 코퀴틀람에 위치한 그레이트 캐나다 카지노 밴쿠버 인수를 추진한다. 사진=NICK PROCAYLO 나나이모 기반 스너뉴목스 퍼스트 네이션Snuneymuxw First Nation이 코퀴틀람에 위치한 그레이트 캐나다 카지노 밴쿠버 인수를 추진한다. 스너뉴목스 퍼스트 네이션의 사업 개발 부문인 페트로길프 개발그룹은 카지노 운영사 그레이트 캐나다 엔터데인먼트와 해당 카지노 매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거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레이트 캐나다 카지노 밴쿠버...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아기 이름은 ‘노아(Noah)’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아기 이름은 ‘노아(Noah)’

노아는 2022년과 202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올리버와 올리비아, 리엄에 이어 4위로 내려갔으나 올해 다시 가장 인기 있는 이름으로 복귀했다. B.C.주에서 2025년 가장 많이 지어진 아기 이름은 노아(Noah)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올리버(Oliver)를 제치고 다시 정상에 오른 결과다. B.C.주 인구통계청(Vital Statistics Agency) 은 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주 전역에서 태어난 총...
B.C. 구급대원 노조 “협상 결렬…파업 가능성”

B.C. 구급대원 노조 “협상 결렬…파업 가능성”

노조는 이번 협상을 통해 △도급(외주) 방지 제도 강화 △취약 지역 및 농촌 지역에 맞는 배치 모델 개선 △현장 인력에 대한 정신건강·웰니스 프로그램 확대 등을 주요 요구로 내세우고 있다. B.C.주 구급대원과 응급 콜 디스패처를 대표하는 노조가 주정부와의 단체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파업 가능성을 공식 경고했다. 만성 인력 부족·초과근무 의존 심화 “정부가 협상 진지하게 임해야…지역사회가 대가 치를 것” B.C. 구급대원 노조(Ambulance Paramedics of...
법원 “스탠리파크 벌목 중단 사유 없다”

법원 “스탠리파크 벌목 중단 사유 없다”

헤믈록 루퍼 나방 감염 확산으로 고사한 나무들이 제거된 스탠리 파크 일부 구간. 밴쿠버 시는 낙목과 산불 위험을 이유로 수목 제거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스탠리파크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수목 제거 작업을 중단해 달라는 시민단체의 요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헤믈록 루퍼 나방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벌목 작업은 예정대로 계속될 전망이다. 시민단체 요청 거절, 수목 제거 계속 허용 밴쿠버시, “낙목과 산불위험 이유로 제거” B.C. 대법원은 최근 수천 그루의...
정치 캠페인 학점 논란 끝에 사립대학 인증 취소

정치 캠페인 학점 논란 끝에 사립대학 인증 취소

버나비 소재 퍼시픽링크컬리지. 이 사립대학은 학생들이 수업 크레딧을 받기 위해 보궐선거에서 보수당 후보의 선거 캠페인에 참여해야 했다는 증언이 공개된 지 몇 주 만에 운영을 중단했다. 사진=NICK PROCAYLO 사립대학인 퍼시픽링크컬리지Pacific Link College(PLC)가 밴쿠버, 써리, 버나비에 위치한 모든 캠퍼스의 운영을 중단했다. 주정부는 지난 10월 8일 해당 대학에 대해 경력 관련 과정(program)을 제공할 수 있는 인증을 공식 취소했으며, 이로...
1월부터 달라지는 새 법·제도…2026년 새해 주요 변화

1월부터 달라지는 새 법·제도…2026년 새해 주요 변화

2026년부터 연방 소득세 과세구간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조정된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과세구간을 2% 인상 조정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캐나다 전역에서 국민 생활과 직결된 여러 새 법률과 제도 변화가 본격 시행된다. 연방정부는 1월부터 가족 여행 혜택 확대, 연방 소득세 구간 조정, 주·연방 간 노동 이동성 강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을 적용할 예정이다 ■ ‘캐나다 스트롱 패스’ 겨울 시즌 시행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