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추가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추가

새 번호 257번은 내년 5월 24일 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257 내년 5월부터 도입 BC주는 증가하는 전화번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 지역번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새 번호 257번은 내년 5월 24일 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캐나다 라디오-텔레비젼 통신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정부는 2026년 5월까지 기존 지역 번호 밑의 모든 번호를 소진할 것으로 추산된다. 캐나다번호관리부의 프로그램 책임자인 켈러...
약국보험 법안 통과…당뇨병 약부터 혜택

약국보험 법안 통과…당뇨병 약부터 혜택

범 국민 약국보험(파머케어) 법안이 지난 10일 상원을 공식 통과했다. 캐나다의 범 국민 약국보험(파머케어) 법안이 지난 10일 상원을 공식 통과하고 왕실의 동의를 받은 후 공식적으로 현실화되었다. 즉, 특정 주 정부 간의 합의가 아직 협상 중이지만 필수로 간주되는, 매년 수백 또는 수천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당뇨병 및 피임약을 포함한 더 많은 의약품에 곧 적용될 것이다. 파머케어 기본 내용은 의약품에 대한 첫 1달러 보장 파머케어 랜을 시행하여 정부가 비용을 선불로...
대학 졸업작품 마스크, 산불진화 소방관 장비로 개발

대학 졸업작품 마스크, 산불진화 소방관 장비로 개발

에밀리 카 대학교 출신 한 소방관이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하는 동료 소방관들을 위한 특수 마스크를 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ANGUS DUGUID BC주 산불 진화 작업 소방관인 엥구스 더그위드는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할 때마다 두통과 호흡곤란증에 시달려 왔다. 기존 소방관들의 산불 진화 작업 관련 장비들이 미흡한 탓에 이 같은 직업병을 앓게 됐다. 현 마스크 관련 장비 효율적 기능 못해 코 막지 않고 입에 부착, 실용성 뛰어나 에밀리 카 대학교 출신인 그는 산불...
주총선 초 박빙 승부…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

주총선 초 박빙 승부…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

19일 이비 주수상이 밴쿠버 신민당 본부에서 지지해준 모든 유권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사진=RICHARD LAM 19일 거행된 BC 주 총선이 어느 당도 승리를 예상 할 수 없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일 새벽 현재 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을 차지해 다수당 집권인 47석에 못 미치고 있다. 녹색당은 2석을 차지했다. 한인 폴 최(신민당NDP) 당선 영광 더욱이 일부 선거구에서는 100표 내외의 표차 이로 인해 앞으로 시행될 우편투표 개표 등이 진행 되면...
19일 총선, 주민 관심 ‘초 집중’…‘한 표 행사에 고민’

19일 총선, 주민 관심 ‘초 집중’…‘한 표 행사에 고민’

포스트미디어와 레거 마케팅사는 최근 여론조사만큼 주민들의 정당지지가 각각 분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아직도 자신이 한 표 행사에 고심중이다. 사진=ARLEN REDEKOP 나나이모시에 사는 제시카 씨는 그 동안 BC신민당NDP을 지지해 왔으나, 이번에는 BC보수당Conservatives에 한 표를 던질 계획이다. 그녀는 “BC주의 주택 및 의료 분야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고 말한다. 현 상황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지난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높은 금리가 국내 가계 소득 불평등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확인되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은 밝혔다. 사진=JASON PAYNE 고금리 동안 이자, 투자소득 증가 가구 당 평균 자산 340만 달러 캐나다 부의 3분의 2 이상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면서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국민 중 가장 부유한 5분의 2와 하위 5분의 2 사이의 가처분 소득 분배율 격차가 2024년 2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