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11:01:30
이번 세미나는 새롭게 마련된 코퀴틀람 본점 100석 규모의 대형 컨퍼런스룸에서 새해 첫 금융 세미나로 진행된다. 한인신협은 1월초 밴쿠버에서 본사를 코퀴틀람점으로 이전했다. 랭리지점 11일, 코퀴틀람 본점 14일 대형 컨퍼런스룸 글 |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계좌인 RRSP, TFSA, FHSA를 주제로 한 특별 금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월 11일(수) 오전 11시 랭리지점과 2월 14일(토) 오전 11시 코퀴틀람 본점 대형...
2026-01-28 16:01:13
포트 무디에 거주하는두 자녀의 어머니인 세라 길룰리가 21일 빅토리아 주 의사당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길룰리는 의료 서비스 지연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서 말기 암 진단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지연으로 치료 시기를 놓쳤다며 BC주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포트 무디에 거주하는 부동산 중개사 세라 길룰리(40)는 최근...
2026-01-28 15:01:32
지난해 12월 31일, 캘거리에서 발생한 상수도관 파열 사고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손상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는 최근 18개월 사이 두 차례 파열된 캘거리와 유사한 구조의 콘크리트 배수관에 대해 모니터링 강화 조치에 나섰다. 캘거리 잇단 사고 여파…제설제 주요 부식 원인 1990년대 설치 관로 일부 재질 결함 우려 코퀴틀람시에 설치된 일부 콘크리트 배수관이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파열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메트로 밴쿠버 당국이 관련 시설에 대한...
2026-01-28 15:01:55
지난 10년 넘게 미 마약수사 당국의 최고 수배자 명단에 올라 있었던 코퀴틀람 출신인 웨딩이 미 대사관에 나타나 체포됐다. 시날로아 카르텔 핵심 인물 10년 넘게 미 당국 추적 피해 도주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국제 마약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온 라이언 웨딩(44)이 지난 22일 멕시코시티 주재 미국대사관에 자진 출석해 전격 자수했다. 그는 지난 10년 넘게 미국 마약수사 당국의 최고 수배자 명단에 올라 있었던 인물이다....
2026-01-28 12:01:11
브렌다 로크 써리시장은 도시가 사실상 통제 불능에 가까운 위기 상황에 놓였다며, 연방 차원의 특별 조치 없이는 조직적 범죄 확산을 막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총격 포함 36건 신고 “조직범죄, 지방정부 역량 넘어” 써리 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비상사태 선포를 요구하며 대응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시의회는 26일 저녁, 연방정부가 공갈 범죄를 국가 차원의 위기로 인식하고 특별 대응 체계를 가동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2026-01-28 12:01:18
맥클렘 총재는 캐나다·미국·멕시코 무역협정(CUSMA)에 대한 재검토가 현재 캐나다 경제 전망의 가장 중요한 리스크 중 하나라고 밝혔다.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대체로 예상했던 결정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28일 기준금리 결정을 발표하며,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 상승률을 2% 목표에 가깝게 유지하는 데 적절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