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정문에 마약판매점 영업 허용

UBC 정문에 마약판매점 영업 허용

이번 판매점은 캐나다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초의 대학교 부지 영내 오픈점이 된다. 메트로 밴쿠버지역 담당국은 UBC 대학 본교 정문 옆에 마약 판매점 영업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게의 상호는 ‘버브 케나바스 Burb Cannabis’로, BC주의 8번째 매장이 된다. BC주에서는 단독 상호명으로 총 8개점까지만 지점이 허용된다. 세계적으로 최초의 대학교 부지 내 오픈점 기록 UBC 학생위원회 ‘버브 캐나비스’ 매장 개점...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로 1% 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1998년 이후 은행 금리가 한 번만 인상된 것 중 최대 규모다.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3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0년 이상 만에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했다. 1998년 이후 최대 규모 이 날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로 1% 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1998년 이후 은행 금리가 한 번만 인상된 것 중 최대 규모다. 기준금리는 모기지 및 라인오프 크레딧과...
HELOC, 역모기지 주택가치 65%로 제한

HELOC, 역모기지 주택가치 65%로 제한

금융감독원은 “일단 65%를 초과하면 일반 모기지 대출처럼 취급되어 65% 미만으로 떨어질 때까지 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OFSI)이 일부 주택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 금리인상과 함께 부동산 시장이 취약해질 때를 대비해 은행과 대출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금융감독원, 일부 주택대출 규제 강화 65% 초과시 상한 하락까지 원금 갚아야 금융감독원(OFSI)이 6월 28일 발표한 이번 조치는 일반 모기지대출과 HELOC(Home Equity...
버나비 센트럴파크 출몰 블랙곰, 결국 사살

버나비 센트럴파크 출몰 블랙곰, 결국 사살

레딧과 유트브에 올라온 영상 중 하나는 이 곰은 큰 거위들이 소리를 지르며 큰 날개 짓으로 도망가는 사이에 거위 새끼들을 뒤쫓았고 결국 작은 새끼를 잡아 덮치면서 이 영상은 끝난다. 놀란 6명의 골퍼들이 현장을 피하는 장면도 담겨있다. 사진=Bruce Causier Youtube 채널 지난 주말 동안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거위 새끼를 쫓고 덮쳤던 블랙곰이 자연보호국의 결정에 따라 결국 사살되었다. 주변 피치앤퍼트 골프장의 골퍼들은 불과 몇 미터 밖에서 곰을 목격하고 공포에...
주민들, 4차 코로나 백신 접종 위해 미국행

주민들, 4차 코로나 백신 접종 위해 미국행

2차 부스터 접종을 속히 접종 받기 원하는 주민들은 인근의 미 워싱톤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로버트포인트의 한 클리닉 종사자는 최근 이곳에서 2차 부스터 접종을 받은 분의 약 75%가 캐나다인들이라고 전했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부스터 접종을 위해 BC주민들의 미국행이 이어지고 있다. BC주 일반 주민들을 위한 부스터 2차 접종이 이번 가을이 돼서야 시작되기 때문이다. 현재 BC주에서 2차 부스터 접종은 장기요양원에 머물고 있는 70세 이상 노년층과 원주민들 그리고 외곽지역...
사니치 BMO 은행 총격사건…경찰 6명 중경상

사니치 BMO 은행 총격사건…경찰 6명 중경상

검은색 복장에 마스크 및 모자로 얼굴을 가린 은행강도 범인이 경찰과의 총격전 증 현장에서 사망했다. 지난 달 28일, 사니치 지역 BMO은행에서 발생된 강도 총격 사건으로 6명의 경찰관이 중경상을 입었고, 범인으로 추정되는 20대 초반의 남성 두 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현장에서 사망한 범인들은 22살 쌍둥이 형제 이 날,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을 방문해 매니저와의 약속 시간을 기다리던 쉘리 후라이어(59)는 당시 현장 상황을 회상하면서 놀랜 가슴을 또 쓸어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