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BC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9일 만남을 갖고 있다.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은 이번 10 일간의 경제 순방을 통해 핵심 광물, 청정 에너지부터 임업 및 농산물, 그리고 이를 운송할 수 있는 항만에 이르기까지 BC 주와의 협력에 주력했다. 이비 주수상, 최병하 의원 경제순방 마쳐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방문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번 사업은 주 내 일자리를 지원하고 보다 독립적인 캐나다의 경제 엔진이 될 BC주를...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폐장 직전 밴쿠버 다운타운 베이 백화점 현장에 남아 있는 것은 하나도 없었고, 텅 빈 매장은 더욱 크고 넓게만 보였다. 사진=JOHN MACKIE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138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감하고 지난 6월 1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38년된 캐나다 백화점 1일 폐장 주민 들 “솔직히 슬프고 안타깝다” 1887년 1월 17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이 베이 백화점이 첫 선을...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75%P로 또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75%P로 또 동결

이번 중앙은행 보고서는 최근 물가지표에서 일부 예상치 못한 강세가 관찰됐다고 밝혔다. 특히 근원 인플레이션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1.7% 상승하며 둔화됐다. 이는 연방정부가 소비자 탄소세를 철회함에 따라 개스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 중은, 2분기 성장 둔화 경고, 주요 은행들, 추가 인하 전망 캐나다중앙은행(BoC)은 4일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다. 관세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보다 명확히 파악할 때까지 신중한...
이비 수상, 한국 등 아시아 국가 방문…“무역국가 다양화”

이비 수상, 한국 등 아시아 국가 방문…“무역국가 다양화”

FPX 니켈의 마틴 투렌 대표는 이번 아시아 방문 기간동안 일본 금속 및 에너지 보안기구의 임원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일부터 10일간, 라나 장관과 폴 최 의원 동행 아시아 수출시장 확대 중점, 개스및 삼림 수출 논의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6월 1일부터 10일간에 걸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안 무역 상대국들을 방문한다. 미국의 관세 전쟁 야기로 BC주는 이제 더 이상 무역 활동을 위해 미국만을 의지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BC주는 경제 활동에서 미국 외 다른...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캐나다에서 제작 및 촬영되는 헐리우드 영화들이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시로 높은 관세를 감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ARLEN REDEKOP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캐나다 영화 제작업자들에게도 재정적 타격이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 제작영화에 100% 세금 징수 결정 “영화산업 다른 분야와 달리 더 큰 영향” BC주는 연간 영화 제작...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75%P로 또 동결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다. 7개월 연속 금리인하 이후 처음으로 인하를 멈춘 결정이다.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기준금리를 2.75%P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개월 연속 인하 이후 처음으로 금리 인하를 멈춘 결정이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이번 동결의 배경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을 꼽으며, 통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