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정전망 매우 ‘양호’…“부채 유지 가능”

캐나다 재정전망 매우 ‘양호’…“부채 유지 가능”

의회예산 담당자는 캐나다의 현재 재정정책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연례보고서는 캐나다연금과 퀘벡연금에 대해서도 평가했는데 캐나다 연금구조가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구조이다라고 했다. 의회예산담당자(PBO)가 장기적으로 캐나다의 국채 수준이 꾸준히 감소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2일 발표된 PBO 연례 재정보고서는 연방정부가 GDP의 1.8%, 현재 달러기준으로 450억 달러를 지출하거나 감세해도 재정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현...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RBC은행은 주택거래가 연말까지 23% 감소하고 내년에 15% 추가 하락할 것이며 전국 기준가격은 내년 2분기까지 12% 이상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캐나다 최대은행 RBC은행은 캐나다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 40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RBC, 거래량 연말까지 23%, 내년 추가 15% 감소 로버트 호그 RBC은행 부수석 경제학자는 역대급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큰 폭의 인상을 이어온 캐나다중앙은행이 올 가을까지 제한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GDP 주택거래량 감소와 함께 더 하락한다

GDP 주택거래량 감소와 함께 더 하락한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실질 국내총생산이 0.3% 성장에 그쳤다. 광업, 채굴, 석유 및 가스생산과 고객 대면 산업이 성장을 주도했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실질 국내총생산이 0.3% 성장에 그쳤다. 광업, 채굴, 석유 및 가스생산과 고객 대면 산업이 성장을 주도했다. 또 5월 초기 예상치는 마이너스 0.2%이다. 4월 캐나다 경제 성장 0.3%, 5월 예상치 ‘마이너스 성장’ “5월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면 오미크론 봉쇄가 이루어졌던 1월에 이어 올 들어 2번째...
“물가 8%로 수개월 지속”…임금인상 인플레이션 초래

“물가 8%로 수개월 지속”…임금인상 인플레이션 초래

임금인상이 물가인상을 더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우려하는 티프 맥클램 총재는 중소 기업주에게 현재 물가인상폭을 장기 임금계약에 반영하지 말아달라고 촉구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6월 물가가 8%를 약간 넘고 이 상태가 수 개월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5일 캐나다민간사업연맹(CFIB)과의 모임에서 밝혔다. 맥클램, “임금계약 반영 말라” 기업체에 당부 티프 맥클램 총재는 지난 13일 1%P 자이언트 금리인상으로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 다음날 그는 물가상승의 악순환을 막기 위해서...
주정부 치솟는 물가 지원대책 언제되나?

주정부 치솟는 물가 지원대책 언제되나?

주민들의 소득수준에 따라서 분기별로 환급되는 기후활동 세금공제를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것도 또 다른 지원방법으로, 지금까지 주정부가 가장 구체적으로 제시한 방법이기도 하다. 연방정부와 타 주정부들이 치솟는 물가에 대한 주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으나 세금환급 등을 고민중인 BC주는 아직 이렇다 할 정책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 야당인 BC자유당은 납세자들이 물가에 익사하는 동안 주정부가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야당, “납세자들 익사상태 신민당 맹...
“물가 8%로 수개월 지속”…임금인상 인플레이션 초래

다급한 중앙은행… 깜짝 1%P 금리인상

티프 맥클렘 중은 총재는 이 날 발표에서 고물가가 고질적으로 지속되는 것을 염려하며 우리는 이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이번 금리인상의 배경을 밝혔다. 캐나다중앙은행은 13일 기준금리를 20년만에 최대폭으로 인상했다. 잡히지 않는 물가에 다급해진 중앙은행 이 날 1%P의 자이언트 인상폭을 단행했고 이제 중은의 기준금리는 2.5% 껑충 뛰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단번에 1%P 인상을 단행한 것은 1998년 이후 처음이다. 1998년 이후 최대, 기준금리 2.5% 기준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