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2 19:12:36
연말 캐나다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의무규정의 5년 만기 종료를 앞두고 경제전문가 및 관련자의 자문을 거쳐 새 가이드라인을 수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부터 향후 5년간 캐나다중앙은행은 금리를 포함하는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물가와 함께 고용 수치를 의무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지난 13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연방 재무장관과 티프 맥클렘 캐나다중앙은행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연말 캐나다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의무규정의 5년 만기 종료를 앞두고 경제전문가 및...
2021-12-15 10:12:27
3일 캐나다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전국 실업률은 6%로 하락해 팬데믹 시작 직전인 지난 2020년 2월에 기록된 5.7% 에서 0.3% 이내까지 그 격차를 좁혔다. 11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15만3천7백개의 고용을 추가하면서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더욱 가까워졌다. 또 핵심 근로연령 인구의 노동시장 참여율이 역대 최대 수준까지 증가했다. 프리펜데믹에 근접, 핵심연령 고용↑ 3일 캐나다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전국 실업률은 6%로 하락해 팬데믹 시작 직전인 지난...
2021-12-13 22:12:10
Purpose Investment사의 이 상품은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변동폭이 큰 암호화폐를 보다 보편적 거래법으로 투자하기 원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출시됐다. 올해 초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던 한 토론토 회사가 11월 30일 3개의 새 펀드를 토론토주식시장(TSX)에 상장했다. 이는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첫 암호화폐 펀드로 매달 수익금을 지불하는 상품이다. TSX 거래 시작, 매달 수익금 지불 Purpose Investment사의 이...
2021-12-06 00:12:37
여론조사에서 모든 연령대와 소득층에서 물가상승 특히 식료품과 주유비를 가장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4.7%를 기록하자 식료품, 휘발유 등 물가상승 우려가 캐네디언의 최고 관심사였던 코비드-19 팬데믹, 의료, 주택난과 같은 이슈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캐네디언 최대 걱정거리로 등극 주택난, 팬데믹 등 제치고 1위...
2021-12-03 19:12:13
이번 성장은 소비자 지출의 급등이 가장 큰 요인이었다. 특히 반영구제품(14%증가)에에 대한 가계지출이 증가했고 서비스 지출도 6% 증가했다. 3분기 캐나다 경제가 1.3% 성장했다고 30일 통계청이 밝혔다. 일부 방역제한이 거치면서 내수와 수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총액은 2조 930억 달러로 국내생산이 축소 되었던 2분기의 2조 660억 달러에서 증가했고 코비드 초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별 증가를 보였다. 소비자 지갑 열고, 수출 증가 소비자...
2021-11-22 19:11:25
식품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육류는 평균 10% 가까이 상승했고 특히 베이컨은 20%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전체 식품가격은 3.9% 상승했다. 소비물가가 거의 20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달 캐나다 소비자물가는 4.7%로 상승하면서 1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급등한 에너지 가격이 물가상승을 주도했다. 10월 물가 또 상승 에너지 가격 급등 17일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0월 물가 상승률은 2003년 2월 이후 최고 상승폭이며 9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