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5 13:01:14
각종 정책과 요금 줄줄이 인상 새해가 시작되면서 2021년부터 변동되는 각종 정책과 요금 인상이 줄줄이시행된다.가장 큰 상승은 6월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2 0달러로 인상된다. BC주 최저 임금은 지난 2018년부터 매 년 그 해 6월 1일부터 상향 조정돼 왔다. BC페리와 공공 교통 요금도 인상될 예정이다. BC교통부는 지난 12월, 이같이 밝히면서 2024년 3월 31일까지 해당 평균 요금이 2.3% 인상된다고 했다.요금이 내리는 소식도 있다. ICBC는...
2020-12-23 13:12:42
도어대쉬(DoorDash), 우버잇츠(Uber Eats), 스킵더디쉬즈(SkipTheDishes) 등 최대 15%로 수수료를 낮추어야 온라인 5% 주문요금, 수속료 등 기타 수수료를 부과할 수 없어 BC주정부는 비상권을 발동해 음식배달 대행사가 각 식당에 부과할 수 있는 수수료 한도를 임시적으로 15%로 대폭 낮추었다. 마이크 판워스 주공공안전부 장관은 22일 “비상정책법에 의거해 현지 사업체가 직면한 경제적인 부담을 즉각 해소하고, 향후 직원을 고용 유지하고 사업을...
2020-12-15 12:12:00
연간 평균 4백 달러 절약 내년 5월부터 할인 적용 자동차 기본 보험료가 내년부터 15% 인하된다. 이번 할인폭은 지난 40년 동안의 최고치이다. 마이크 후란워스 검찰총장은 ICBC의 이번 안건이 최종 통과됐으며, 이는 지난 40년 동안의 최대 할인 폭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BC주 운전자들은 평균 20%의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 받게 되며, 이는 연간 평균 4백 달러가 될 전망이다. 또 주 내 운전자들은 내년 5월부터 보험료 할인을 적용 받게 된다. 후란워스 총장은...
2020-12-14 13:12:00
여행 대신 집에서 TV , 홈시어터, 게임 등 BC하이드로 효율적인 전력 소비활동 당부 BC 하이드로 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많은 주민들이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이번 연말연휴 기간동안 가정용 전력 사용량이 예년이 비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한 관련 조사 결과, BC 주민들의 90%이상이 이번 연휴 기간동안 여행을 삼가고 집에 머물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대상자들의 반 수 이상이 연휴 기간동안 집에서 전자제품을 많이 사용하게...
2020-12-12 13:12:00
11월 고용 6만2천개 증가 경제회복 예상대로 순항 백신 접종 기대감에 자신감 회복 캐나다 중앙은행이 9일 기준금리를 0.25%로 다시 동결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 날 팬데믹 경제회복은 기대했던 범위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코로나 감염의 확산, 사회적 재봉쇄가 국내경제의 성장에 발목을 잡고 있지만 에너지산업의 수요가 강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고 코로나 백신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경제회복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코로나 백신 승인 뉴스는...
2020-12-09 12:12:00
임금보조정책 75%로 복구 및 연장 타격 큰 여행업, 항공업 등 대출 11월 30일 경제 업데이트에서 연방정부는 스몰비즈니스를 위한 대출액을 2만 달러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스몰비즈니스에게 제공하는 무이자 대출보조정책인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의 대출액 규모를 2만 달러 추가했다. 추가액의 50%인 1만 달러의 대출 금은 2022년말까지 상환할 때 상환액에서 면제된다. 이는 30일 연방정부가 하원에서 갖은 2020년 가을경제 업데이트에서 발표된, 팬데믹 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