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포스트팬데믹 경제 부양에 1천억 달러 투입

연방, 포스트팬데믹 경제 부양에 1천억 달러 투입

3개년 계획…GDP의 4% 해당 친환경,친혁신,경쟁적 경제로 전환 긴급지원정책 연장 또는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장관은 30일 연방정부의 국내경제 업데이트와 포스트 팬데믹 경제전략을 발표했다. 오는 2021년 3월까지 연방정부의 적자규모는 3천81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단 코비드 감염률에 따라서 앞으로 경제봉쇄가 더 확대된다면 적자폭은 더 깊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연방정부는 향후 포스트 팬데믹 경제를 시작하기 위해서 3개년 계획의 7백억~ 1천억 달러...
에어캐나다, 팬데믹 제한 조치 하에 하와이 항로 재개

에어캐나다, 팬데믹 제한 조치 하에 하와이 항로 재개

국제항공수송협회 탑승객 코로나 감염 검진 결과 여부 명시 요구  웨스트젯 하와이 출항은 12월19일부터 에어 캐나다 항공사는 밴쿠버발 하와이행 항로를 다음 달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탑승객들은 하와이 현지 도착 후, 14일간의 자가 격리 조치에서 면제된다. 에어 캐나다사의 티모시 리우 대변인은 다음 달 17일부터 밴쿠버발 하와이행 항로가 재개되며, 마우이와 호노룰루 도착 에어 캐나다 항공기가 주 4회 출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와이 주지사인 데이비드 이그는 웨스트젯...
팬데믹 규제 재 강화로 관광분야 다시 침체에 빠져

팬데믹 규제 재 강화로 관광분야 다시 침체에 빠져

숙박업계 고객들에게 예약취소 통보 BC주내 30%  호텔 폐쇄 상태 향후 몇개 호텔이 재개장 될 지 미지수 최근 BC주 보건국에 의한 팬데믹 규제 조치가 더욱 강화되자, BC주내 숙박업계들은 고객들에게 예약 취소를 통보해야 하는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주, 보건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조치를 강화하는 취지로 그 기간을 더욱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다음 달 7일까지 피할 수 없는 급한 용무가 아닌 이상 BC주 내 여행이 금지된다. 헨리 박사와 존 호건 BC주...
밴쿠버항 크루즈 입항 금지…내년 2월말까지로 연장

밴쿠버항 크루즈 입항 금지…내년 2월말까지로 연장

올해 4백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다녀가 관광수익 예년에 비해 68% 감소 캐나다 교통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지속되는 관계로 현재 이행 중인 크루즈의 국내 항만 입항 금지 조치를 내년 2월말까지로 확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의 이번 조치는 지난 5월말 해당 조치에 이어 팬데믹 관련 세 번째가 된다. 이로 인해 밴쿠버의 여름 시즌 중 크루즈 입항 관련 막대한 수익이 올해 여름에는 바닥으로 곤두박질했다. 밴쿠버 항만의 애펀 래나 대변인은 일반적으로 밴쿠버 항만의 크루즈...
BC주 근로자 10명 중 4명 실직 전망

BC주 근로자 10명 중 4명 실직 전망

실직, 감원, 임금 동결 등 어려움 직면 이직 고려 근로자 수도 25%로 최고 사업장 다시 살아나야…근로자 정상 업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의 많은 근로자들이 실직의 어려움 속에 지내고 있는 가운데,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일부는 예전의 근로 환경으로 되돌아 가고 있지만, 약 41%는 직장을 잃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현재 캐나다 전국적으로 실직율은 전체 근로자의 49%이나 BC주는 그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해당 근로자들은 그러나...
일자리 37만 8천 증가…실업률 9%로 낮아져

일자리 37만 8천 증가…실업률 9%로 낮아져

전국 실업률은 코비드-19 동안 두지라로 급등했지만 점차 하락해 9월에는 9%로 낮아졌다. 프리-팬데믹의 75% 회복 캐나다통계청의 9일 발표에 따르면 9월 캐나다 경제는 37만 8천개의 새 일자리를 고용시장에 추가했고 증가된 일자리의 대부분은 풀타임직 이었다. 실업률도 9%로 낮아졌다.  캐나다 고용시장은 코비드-19 초기인 3월과 4월에 3백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잃었고 경제봉쇄가 풀린 5월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4월 이후 고용수치는 매달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