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유형별 동향은 단독주택의 경우 판매량은 380채로 2024년 1월 기록한 379채를 보다 0.3% 증가했다. 기준가격은 200만5,400달러로 2024년 1월보다 3.1% 상승했고 2024년 12월에 비해 0.4% 상승했다. 새해 1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주택을 팔려는 매도자들이 시장에 적극 진입하면서 활발하게 시작했다. 1월 메트로 밴쿠버 MLS에 새로 등록된 주택 수는 전년 1월 대비 46% 증가했다. 이 지역 MLS를 주관하는 광역밴쿠버중개인(GVR-전...
1월에는 12월에 비해 주택을 판매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도 길어졌다. 프레이저 밸리 전역에서 단독주택을 판매하는 평균 일수는 52일, 콘도는 42일, 타운하우스는 38일이 걸렸다. 매물 10년만에 최고치, 거래는 감소, 가격도 소폭 하락, 구매자에 유리 새해 첫 달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재고 증가와 가격 상승을 보이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 지역MLS거래를 운영하는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의 발표에 따르면 1월 재고량은 10년...
밴쿠버시가 지난 해 여름, 다운타운을 비롯한 인근 지역 스카이라인을 상향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건설업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시가 지난 해 여름, 밴쿠버 다운타운을 비롯한 인근 지역 스카이라인을 상향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향후 도심 건설업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다. 밴쿠버 시 지난해 스카이라인 상향 조정 높이 41층 콘도 65층으로 건설 가능해져 건설업자 수익에 맞춰 공익개발 동반돼야 다운타운...
캐나다부동산협회에 따르면 12월 전국적으로 주인을 바꾼 주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2% 증가했다. 2025년 반등 예상, 관세는 위협요인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12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19.2% 증가했다. CREA는 4분기 호조는 2025년 매출 반등에 좋은 신호라고 했다. 협회에 따르면 2024년 마지막 3개월 동안 거래량은 3분기보다 10% 증가하며 팬데믹을 제외한 지난 20년 중 가장 바쁜 분기중 하나를 기록했다. 지난달 전국적으로 주인을...
법원은 부동산 시장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킹스게이트 몰의 1999년도 리스 계약조건이 반영 되어야 한다면서, 제소한 비디 건설의 연 리스비는 165만 달러가 돼야 한다고 판결했다. 소유주 밴쿠버교육청, 연 960만 달러 청구 비디 건설, “잘못된 리스가격 책정” 제소 법원, 리스비용 165만 달러가 합리적 판결 밴쿠버 킹스게이트몰 의 몰 건설업자가 건물 리스가격을 놓고, 오랜 법정 논쟁 끝에 이 건물의 대지 소유주인 밴쿠버 교육청을 상대로 승소 판정을 받았다. 비디 Beedie...
버나비시 3150 Chrisdale Ave.에 위치한 이 주택이 최근 법률 제한 규정에서 벗어남에 따라 이 지역에 다가구 주택 건설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NICK PROCAYLO 법원, 70년대 법률 제한 규정 철폐 넓은 마당 대신에 4가구의 주택 건설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막혀 개발을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법원의 재가를 통해 다세대 복합주택으로 새롭게 변모될 예정이다. 버나비시 3150 크리스데일 에비뉴Chrisdale Ave.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