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택 재산세 유예제도 안내

BC주택 재산세 유예제도 안내

BC주택재산세 유예제도는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가격이 폭등하면서 주택 자산가치는 높아졌으나 실제 이를 유지해야 하는 비용도 오른 집 가격만큼이나 가계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제도이다. 지난 2018년 처음 한인사회에 소개되었던 BC주택재산세 유예제도Property Tax Deferment Program가 다시 개정된 모습으로 소개된다. 올해도 당시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한 한인 보험중개사 손원희 팀이 6월중 4차례에 걸쳐 지원자격과 신청방법을 세미나를 통해 상세히...
75세 노인, 빈집세 내기위해 은퇴저축 소진

75세 노인, 빈집세 내기위해 은퇴저축 소진

웨스트 밴쿠버에 살고 있는 마이클 웨더롤(75)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적용 대상자가 돼 은퇴 기금에서 1만3천 달러를 지불했으나, 이번 주 관련 부처로부터 세금 총액 계산이 잘 못 됐다고 하면서, 추가로 4천6백달러를 더 지불하라는 고지서를 재차 받았다. 사진=JASON PAYNE 부인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빈집세 폭탄 맞아 올해 1만3천 달러의 고지서 받고 지불했으나 추가로 4천6백달러 더 지불하라는 고지서 받아 웨스트 밴쿠버에 살고 있는 마이클 웨더롤(75)은 이 집에서...
[메트로밴쿠버 5월 부동산 동향] 시장 ‘열기’ 가속…“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메트로밴쿠버 5월 부동산 동향] 시장 ‘열기’ 가속…“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5월말 기준 MLS상의 총 활성매물은 9천 293건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10.5% 감소했고 10년 평균치 보다 20.6% 낮은 수치이다.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한 매물 대비 거래의 비율은 38.4%였다. 6개월 연속 가격상승, 신규매물도 감소…향후 금리가 관건 예년보다 더디게 한해를 시작했지만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시장은 6개월 연속 가격이 상승하는 등 시장이 달아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지역 MLS거래를 운영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발표한 5월 자료에...
[프레이져벨리 5월 주택시장] 기준가 100만 달러, 2022년 9월 이후 최고 기록

[프레이져벨리 5월 주택시장] 기준가 100만 달러, 2022년 9월 이후 최고 기록

구매자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모든 주택유형에서 가격상승세도 이어졌다. 지난 달 모든 유형을 통합한 종합기준가격은 100만 1달러로 2022년 9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신규 매물 쏟아져…”관망세 접고 정상적 시장 활동” 5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은 4월보다 신규매물이 40% 이상 급등하면서 공급이 크게 개선되었다. 2일 이 지역 MLS거래를 운영하는 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FVREB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한 총 거래량은 3천 533건이었다. 작년 5월보다...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율 20년만에 10% 넘어서

사무실 공실율이 10%는 넘은 다운타운의 한 건물에 리스를 알리는 간판이 줄지어 붙어있다. 사진=ARLEN REDEKOP 20년만에 처음으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율이 10%를 넘어섰다. 팬데믹이 촉발한 재택근무를 그대로 유지하는 테크회사와 기타 일반기업들이 사무실을 비우고 있기 때문이다. 밴쿠버의 공실율은 다른 도시들의 두자리수 추세와 일치한다. 2004년 닷컴 붕괴 이후 처음 재택근무,.테크회사 감원이 원인 임대료 대폭인하는 발생하지 않아 임대 전문가 “추후 더...
BC주 ‘투자-거주형’ 주택 소유주 10% 육박

BC주 ‘투자-거주형’ 주택 소유주 10% 육박

통계청은 BC주가 투자자-거주자 비중이 높은 이유로 인구밀도를 높이는 주택정책으로 인해 임대 유닛이나 레인웨이 유닛이 있는 단독주택, 듀플렉스와 트리플렉스 등이 타 주보다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캐나다통계청 23일 발표에 따르면 2020년 BC주내 주택소유주 중 ‘투자-거주형’ 소유주의 비중이 10%에 육박,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메트로 밴쿠버 집주인의 12.5%, 빅토리아 12.2%가 투자-거주형 소유주 타 주 보다 상당히 높아… 2위 NB주 2.5% 전문가 “인구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