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0 20:12:50
11월 기준 총 매물은 5천 330건으로 지난달인 10월 대비 5.5% 감소했고 지난해 11월 대비 74.9% 증가했다. 지난달에도 프레이져벨리의 주택 거래량은 10월 대비 7% 가까이 감소했고 새 매물 역시 20% 이상 감소하면서 연말연시를 앞둔 시장은 둔화세를 이어갔다. 신규매물↓, 거래도 3개월 연속 하락 연말연시 앞둔 주택시장 ‘둔화세’ 이어가 이 지역의 MLS 거래를 주관하는 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FVREB)가 2일 발표한 11월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839건의...
2022-12-08 08:12:27
BC평가단은 1월 발표될 재산세 평가액이 시장가격 보다 높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BC주의 재산평가단은 다음 달 발표될 재산 평가액이 현재 시장가격 보다 높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5%~ 15% 상승, 2022년 7월 1일 시장가로 평가 BC평가단은 성명서를 통해 1월 3일에 발행될 재산평가액이 5%에서 15% 상승할 것이라고 주택 소유주들에게 알렸다. 이번 평가액은 2022년 7월 1일 시장가격을 바탕으로 평가 되었고 7월 1일 이후에는 시장이 급변해 거래량과 가격이...
2022-12-06 08:12:16
써리 개발사 얼루어 벤처스는 3개의 타워 개발인 에메랄드 가든을 2023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주택시장은 냉각되지만 개발은 계속된다. 어느 도시에 가도 공사현장의 크레인을 쉽게 볼 수 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수석 경제학자 에릭 본드에 따르면 올해들어 현재까지 로워 메인랜드에서는 코퀴틀람의 버퀴틀람 지역과 로히드 센터에 가장 많은 콘도 신축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개발의 대다수가 렌탈 전용 콘도 건축이다. 올해 밴쿠버 2,690호, 코퀴틀람 2,496호,...
2022-11-29 00:11:22
노스 밴쿠버시 및 버나비시에서도 공간 활용을 위해 최근 레인웨이 하우스를 비롯해 듀플렉스 등의 건설이 이어지고 있다. 켈로나시에서도 이 같은 움직임이 현재 매우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사진=MIKE BELL 도심지에 주택난이 가중되면서, 이미 자리 잡고 있는 도심지 주택 내에 남아 있는 공간을 활용한 건물 건설이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도심 인구 밀집 현상이 더 가속화되고 있다. 예를 들면, 넓은 마당 한 켠 혹은 거리와 맞닿아 있는 인접 작은 공간에 주거용 건물들이 속속...
2022-11-25 02:11:19
BC주 경제부의 설리나 로빈슨 장관은 빈집세의 징수 목적은 주택으로 지어진 건물들을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빈집세 징수 지역을 주 내 여러 곳으로 더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추가로 확대되는 지역에는 스콰미쉬, 라이온스 베이, 던컨, 노스 코위찬 지역 등이 포함된다. 메트로 밴쿠버, 광역 빅토리아, 나나이모, 랜츠빌, 애보츠포드, 미션, 칠리왁, 켈로나 및 웨스트 켈로나 지역 등의 지역에서는 이미 빈집세...
2022-11-25 02:11:43
이비 수상은 기자회견에서 “가정을 시작하기 위해서 콘도를 찾는 BC주민들이 19세 이상 거주 나이 제한 때문에 거주할 수 없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라고 했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신임 주수상은 취임 4일째인 21일, 주택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주택개혁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시도이다. 두 법안은 아파트와 타운하우스의 임대 및 연령제한 규정을 폐지하는 것과 치시에게 주택건설 목표치를 할당하는 것이다. 스트라타 렌탈, 연령규제 폐지 주택건설 목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