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Feature] 정부, ‘외국 영향력 등록제’ 본격 시행…‘배후 세력’ 투명 공개한다
정계, 사회 영향력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법적 의무 부과 정부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이달의 경제전망] 갈피를 잃은 세계, 길을 잃은 정치
전 세계가 갈피를 못 잡고 2026년 상반기를 보내고 있다.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국지전이 아니다. 온갖...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체질컬럼] 마늘은 콜레스테롤를 낮추어 줍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어느 정도 식성이 변하는 것 같다. 필자만해도 어렸을때, 상에 놓여진 토란국에 수저를 댔다가...
[체질컬럼] 태양인 아버지와 태양인 아들
지금 시대로 보아, 인구 수백만도 되지 않는 국가가 역사상 세계를 제패한 경우가 있을까. 로마 제국의 근간인...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Feature] “같은 돈, 다른 품격…신차와 럭셔리 중고차의 유혹”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찾는다. 일반적으로는 대중...
[체질컬럼] 체질은 동서양이 똑같다!
살다가 간혹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어, 내가 지금 어디에 있지. 지난 해 한국 방문 중 고등학교 동창이, 너 좋은데 산다라고 하길래, 내가 지금 한국 땅에...
[이달의 경제전망] 전쟁의 경제학이 바뀌고 있다
새로운 전쟁, 전쟁의 경제학, ‘인식 체계(패러다임 paradigm)’의 변화.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전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민자들이 세금보고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것
Worldwide Income와 해외자산 신고(T1135) 캐나다로 이민 온 후 처음 몇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세금 신고에서 혼란을 겪는다....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