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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겠다”는 미국인들의 발언이 이어졌지만, 실제 통계는 이와 정반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의 캐나다 영주권 취득은 크게 감소한 반면, 더 나은 경제적 기회와 소득을 찾아 미국으로 이동하는 캐나다인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인의 캐나다 영주권 취득 건수는 전년 대비 63% 급감하며 눈에 띄는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올 한해 후배 양성과 친목 강화”

“올 한해 후배 양성과 친목 강화”

밴쿠버 ROTC 문무회 신년식 열려 밴쿠버 ROTC 문무회(회장 김수기) 신년식이 1월 27일 오후 12시 30 코퀴틀람 센터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월남참전유공자회 신년 월례 행사 진행

월남참전유공자회 신년 월례 행사 진행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은 1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월례 모임을 진행했다.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DNA로…17년전 매니토바 여성 살해범 검거

DNA로…17년전 매니토바 여성 살해범 검거

2007년에 발생된 매니토바주 한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이 17년이 지나 DNA 첨단기법 및 경찰의 포기없는 수사로 밴쿠버에서 최근 체포됐다. 범인 케빈...

6.25참전유공자회 제16차 정기총회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는 1월 29일 오전 11시 호국회관 회의실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태영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월남참전유공자회 신년 월례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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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후배 양성과 친목 강화”

밴쿠버 ROTC 문무회 신년식 열려   밴쿠버 ROTC 문무회(회장 김수기) 신년식이 1월 27일 오후 12시 30분 코퀴틀람 센터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제16차 정기총회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제16차 정기총회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는 1월 29일 호국회관 회의실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태영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활동을...

음악의 힘 – 음유시인 이동원

음악의 힘 – 음유시인 이동원

고1, 내 여고 시절에 처음 듣던 그의 노래, “이별노래”로 시작으로 해서, 가수 이동원의 음악은 항상 내 옆에 있었다. 내 차 앞자리 카스테레오 안에....

행복

행복

아침엔 까치 한 쌍의 서창을 듣고낮에는 기다리던 편지를 받고저녁이 되면 돌아 갈 집이 있고집에는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리고간간이 딸들의 전화를 받고 하나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