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마약범죄 연계 자산 몰수 소송 제기
BC 주정부가 리치먼드 소재 콘도, BMW 세단, 그리고 100만 달러가 넘는 현금에 대해 범죄수익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해당 자산들은 로워 메인랜드 일대의 마약 제조 실(drug labs)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콘도·BMW·현금 100만 달러 몰수 추진 ‘마약 제조실 연루’ 의혹…RCMP 급습 RCMP 특별수사대는 지난 9월 리치먼드의 한 콘도와 써리의 한 부지를 급습해 약 8만6천 달러의 현금, 5kg 이상 분량의 펜타닐과 코카인, 그리고 자동소총을 포함한 불법 총기류를...
[DINING] 싱싱한 해산물을 식탁에 가득 차려 보자
직접 갓 잡아 올린 해산물 판매 홍합, 조개, 대구, 연어 등 다양한 해산물…바로 시식 제니스 유는 어려서부터 해산물에 매우 친숙해 왔다. 그녀의...
학부모에게 직접 듣는 밴쿠버 학교 이야기 – “조건 없는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는 중입니다”
노스밴쿠버 린밸리 지역 아가일 세컨더리(Argyle Secondary School) 학부모 예계선 씨 1912년에 문을...
인공지능 프린터 진단 알림봇 서비스 엔진 개발
한인기업 잉크탱크(Ink Tank)..무료 서비스 진행 프린터 복사기 렌탈·수리 전문업체인 잉크탱크 이노베이션(Ink Tank innovation) 이 한인...
학자금 상환 대신에 ‘투자’ 바람… 금리 ‘제로’ 효과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연방정부가 학자금 대출 금리를 제로로 만들었고 온타리오주처럼 일부 주정부는 금리를...
[DINING]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범아시안 식당들
밴쿠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중국 레스토랑 외에도 일본,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버어마, 인도네시아 그리고 라오스 음식점을 통해 아시안 각 나라들의 유명...
넬리 신 의원 “정부 신속한 백신 조달과 접종” 강조
오타와 코비드 긴급의회 토론 참석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은 4월 21일 오타와에서 열린 긴급 COVID-19 의회 토론에서 연설문을 전했다. 신 의원은 정부의...
RCMP 고속도로에 검문소 설치… 비필수 여행 단속 시작
위반시 벌금 부과 오는 5월 25일까지 자발적 법 준수 기대 지역간 비필수 여행을 단속할 수 있는 공식 권한이 경찰(RCMP)에게 부여되었다고 4월...
백신 접종률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
현재까지 180만명이 코로나 백신 접종… 55%가 여성 20-40대층 주민 접종신청 당부 두 달 안 전 주민 1차접종 완결 BC보건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바이러스 공기 전염 확인…매우 작은 입자로 전파
확산과 관련된 개념 변경 공기중에서 수 시간 동안 상존 실내 환기시설 빈약, 밀폐된 실내 공간서 빠른 속도로 감염 BC질병통제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매우...
콘도건설사 보사, 신규 콘도 일부 임대로 변경 추진
분양판매 지난해부터 주춤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불황 극복하기 위한 한 방법” 시내 곳곳에 고층의 콘도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고층 콘도 전문...
대다수 주택가격 ‘불편’ 심지어 ‘비참함’ 느껴
주민 절반, 가격 대폭 하락하길 원해 메트로 밴쿠버 주민의 대다수는 주택가격이 지나치게 높다고 믿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 불고있는 주택구매 열풍을...
UBC, 코로나바이러스 변이형 B.1.1.7. 세계 최초로 상세 모형 발행
B.1.1.7. 변종은 코로나바이러스 세 개의 변종들 중 하나 UBC 연구원들이 영국에서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변이형인 B.1.1.7.에 대한 상세 모형을...
써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 최고…백신 공급율은 낮아
월리, 뉴톤 지역의 일일 평균 바이러스 감염율 높아 하루 평균 인국 10만 명당 40명의 감염자 배출 주정부, 백신 우선접종 고려 BC주 질병통제센터에 의하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인종차별 사건 보고 핫라인 개설
주정부 보도자료 - 법무부 빅토리아 - 비씨주는 주 전역에 걸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사고에대응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의하여 인종차별...
코비드로 모기지 사전 상환 급증
대출자의 약 33%, 총 340억 달러전문가 “여유자금의 반만 사용”조언 지난해 3월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경제를 타격했을 때 많은 분들이 모기지 대출액이...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경제기초 평가 상승… 미 달러 대비 80센트 넘어 26일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가 거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후 80센트를 넘은 수준을 유지하고...
박혜정 단장, 북미 한인학생을 위한 ‘영어로 배우는 바이올린 교본’ 출간
포트무디 뮤즈 청소년 교향악단 박혜정 단장이 북미 영어권 한인 학생들에게 적합한 ‘영어로도 배우는 바이올린 교본 I(예성 출판사)’을 출간했다. 교본은...
전직 교도관 주말 대로변서 총격 사망
메이플 릿지의 한 형무소의 교도관으로 근무해 왔던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됐다. 이 날 사건은 델타시와 써리시가 만나는 인접 지역에서...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에 관한 정무차관 성명서
빅토리아 – 반인종차별 이니셔티브의 정무차관인 라크나 싱은 아시아 문화유산 달을 기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은...
코로나 감염 빈발 지역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30세층 주민에게도 백신 접종 주민들 접종위해 2-3시간 줄 대기 현재 160만 명 주민 백신 접종 BC주정부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변이 급증 지역인...
존슨 앤드 존슨 백신 다음 주 BC주 도착
단 1회 접종 효과, 냉동보관 조치 필요치 않아 감염율 최근 7일 감소세 존슨 앤드 존슨사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다음 주 BC주에 도착될 예정이다. 이...
버나비시, 힐튼호텔서 해고된 근로자들 입장 지지
호텔 사업지원 중단 등 강수 97명 장기 근속 근로자 해고 버나비시는 힐튼 밴쿠버 메트로타운 호텔에서 해고된 수 십여 명의 근로자들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지난 17일, 브래드 미어(26)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10대 청소년의 생명을 구했다. 이 날 근무를 하던 미어 경관은 정오 경, 밴쿠버 버라드 다리...
“Here’s Your Korea”, 당신만의 한국을 즐겨보세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5월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 맞아 풍성한 체험행사 패키지 마련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비응급여행 금지 조치 단속위해 경찰권 발동 대기중
시민단체, 관련 변호인단 “해당조치 헌법에 위반” 반발 23일부터 BC주 타 지역 비응급 방문 금지 조치가 이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해당 조치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