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new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new

호프 약국 매장에 아기 곰과 진입 당국 “사람과 너무 친밀” 판단 아기 곰을 데리고 호프의 한 약국으로 들어왔던 어미 곰이 결국 안락사 되면서 약국 직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0일 오후, 호프에 위치한 파마세이브 매장의 자동문이 열리고 어미 곰과 아기 곰이 들어서자 매장 안의 직원들과 손님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점원 카라 켈소는 “곰이 처음 들어왔을 때 화장품 코너로 직행하더니 향수 매대로 향했다”며 “아기 곰도 잘 따라다녔다. 어미 곰은 필요한 것을 찾으려는 듯 편안하게 이동했고...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 세일즈 마크 카니 총리가...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거 유형을...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적막한 거실에서 나는 창밖을 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유리창 너머로 그리운 가족들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스쳐 지나갔다. 모두 보고...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3월 31일 토요일당분간 현장에 잔류하면서 내가 지적한 시설의 보수·보완 작업을 관리할 사람들과 작별하고 오전 10시에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참사위원이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