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new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대비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토요일부터 약 5개월 동안 주말과 일부 월요일 심야 시간에 스카이 트레인 차량이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엑스포 라인과 밀레니엄 라인에서 진행된다. 시운전은 승객이 탑승하지 않은 상태로 정규 운행 시간 외에 실시되며, 기존 정규 서비스에는 아무런...
노스 밴쿠버의 명물 ‘마호가니 하우스’ 매물로
프레드 홀링스워스 설계… 웨스트코스트 모던 양식의 대표 주택 웨스트코스트 모던(West Coast Modern) 건축 양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부동산 중개인...
“봉사 경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후보 눈여겨봐야”
BC지방선거 현명한 후보 검증을 위한 4가지 조언 10월 17일 BC주 전역에서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 유권자들은 많은 후보 중에서 누구를...
수영장,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금지해야 할까?
스마트 글래스, 사생활 보호법 허점 드러내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시 공원과 체육 시설에서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길 원하고 있다. 일부...
운전면허증 수백만 건 유출 사태…당국, 본격 조사 착수
규모 및 범위 면에서 '전대미문'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운전면허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거 유출된 데이터 보안 사고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호프 약국 매장에 아기 곰과 진입 당국 “사람과 너무 친밀” 판단 아기 곰을 데리고 호프의 한 약국으로 들어왔던 어미 곰이 결국 안락사 되면서 약국 직원들의...
BC 보수당, 탈당 의원 복귀 속 “조기 총선 준비 완료”
도크슨 임시대표 “주민들 정권 교체 열망 크다” BC 보수당의 캐리린 핀들레이 전 대표 체제에서 당을 떠났던 주의원(MLA)들이 복귀하기 시작했다. 론...
주정부, 버나비 병원 확장 재개 추진…2억 1,000만 달러 우선 투입
마 장관 “3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 예산 압박으로 중단되었던 버나비 병원 확장 사업을 BC주 정부가 다시 추진한다. 보윈 마 BC 인프라부 장관은...
BC 경유값 사상 최고…식탁 물가까지 끌어올린다
농민·트럭 운전기사 비용 부담 급증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어” BC주의 경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농업과 트럭 운송업계의 비용...
주정부, 전문직 PST 세금 확대 계획 전격 중단
지역 기업에 '숨통'…2억6천만달러 세수 포기 업계 “정치적 행보 여부를 떠나 올바른 결정” 이비 수상 10월 조기 총선 강행 가능성 열어 데이비드 이비...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당내 내홍 심화 및 조기 총선 국면 케리린 핀레이 BC 보수당 대표가 즉각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핀레이 대표는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퇴...
“환자 기록 못 찾아 검사 또 한다”…BC 의료정보망 ‘따로따로’
가정의학회 “호환 안 되는 EMR 40개 이상” 중복 검사· 진료에 환자 대기시간까지 늘어 BC주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디지털 의료기록...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현존하는 유일한 울리 도그 가죽…스미소니언서 대여 UBC 인류학박물관서 2027년 8월까지 전시 불과 18개월의 어린 나이로 1859년 세상을 떠난 울리...
극단 하누리, 연극 ‘아비’로 첫 지방공연 성료
에드먼턴서 두 차례 공연…한국어 연극 기다려온 관객들과 웃음·감동 나눠 극단 하누리가 연극 ‘아비’로 창단 이후 첫 지방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극단...
BC 내륙 온천·호수 따라 떠난 3박4일 힐링여행
밴쿠버노인회 샐먼암에서 에인스워스 온천·켈로나까지 (사)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 주최 회원들이 함께한 3박4일간의 BC 내륙 온천 여행이 즐거운 추억 속에...
밴쿠버노인회, 한가위 잔치 개최…정겨운 화합의 시간
(사)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는 9월 16일 낮 12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한가위 행사를 개최했다. 최병하 BC주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민 1세대 어르신들의...
메트로 밴쿠버 여성 정치인 겨냥 ‘사이버 폭력’ 심각
성차별적 비하·악성 이메일·온라인 공격 확산 “여성들의 정치 참여까지 위축” 메트로 밴쿠버의 여성 정치인들이 성차별적 표현과 도를 넘은 온라인 공격에 시달리고...
“57억 달러 흑자 물려받았는데…” BC 재정, 어디로 가나
전직 NDP·BC자유당 인사들 잇단 경고 이비 수상 “인프라·의료 투자 반드시 필요” BC주의 재정적자가 급격하게 확대되면서 데이비드 이비 주정부의...
주정부 ‘럭셔리 호텔’에 10만4천 달러…납세자연맹 “내역 밝혀라”
2년간 페어몬트 6곳서 $104,260 결제 절반 가까이는 정부 승인 숙박업소 목록에도 없어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이 공개한 BC주정부...
암표 차단 나선 BC 국립공원…일일 방문권 예약시스템 전면 개편
골든이어스, 조프리 레이크스, 가리발디, 시모어산 공원이 대상 BC 공원관리청은 인기 국립공원 4곳의 일일 방문권(데이 패스) 접근성을 보다 공정하게 만들고...
제20회 ‘Clay for You’ 전시회 개막
한국 전통 도예의 불꽃, 캐나다에서 이어지다 한국 전통 도예의 기법과 정신을 캐나다에서 이어가고 있는 Clay for You Pottery Group(회장...
가을 / 윤문영
가을은 왜 이렇게 투명 한가 멀어야 보이는 것 멀리 있어야 보이는 것 가까이 가면 사라지는 것 사뿐 앉았다 이내 사라지는 새벽 이슬 보려고 하지 말라 안...
이정순동화작가가 추천도서_34 『제비 똥받이 사건』
선생님의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제비 똥받이 사건」은 시골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책꽂이의 많은 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