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new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파산관리국(OSB)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개인 지급불능 신청 건수는 총 3만 7,12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북미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에 휘둘리던 2009년 이후 분기 기준 가장 높은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8.5% 증가한 규모다. 전문가들은 식비, 기름값, 주거비 등...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며 여름철...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완료하고 35가구에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_32 『하늘을 나는 응급실, 닥터 헬기』
1분 1초를 다투는 생명의 위급한 상황, 닥터헬기를 아시나요? 하늘에서 들려오는 거친 헬기 소리가 "오늘도 누군가가 무사히 살아났구나!" 하는 안도의 소리로...
제4회 캐나다 영 아티스트 뮤직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10월 24일 코퀴틀람 한인신협서 개최전 연령 대상, 유튜브 참가도 가능 포트무디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PMYSO/ 단장 박혜정)와 영 프렌즈 소사이어티...
캔남사당 ‘대동한마당’, 세대를 잇고 새로운 소리를 만나다
8월 9일(일) 오후 5시 30분, Progress Lab 1422 캔남사당(단장 조경자)는 8월 9일(일) 오후 5시 30분, Progress Lab...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름 정기 야유회 열어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길"… 회원 간 우의 다지는 뜻깊은 시간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는 지난 7월 3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블루마운틴...
“보이스피싱·금융사기,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 세미나 8월 7일(금) 오후 3시 코퀴틀람 리전 밴쿠버 한인 노인회를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이 오는 8월 7일(금) 오후...
밴쿠버 호남향우회, 블루마운틴 공원서 여름 야유회 개최
밴쿠버 호남향우회(회장 윤종중)는 지난 7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코퀴틀람 블루마운틴공원에서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 야유회를 개최했다.이날...
밴쿠버 수집품 매장서 고가 포켓몬 카드 도난…금고 통째로 털려
희귀 포켓몬 카드 대량 도난 BC 전역서 포켓몬 카드 절도 잇따라 밴쿠버 던바 지역의 한 수집품 전문 매장에서 고가의 포켓몬(Pokémon) 카드가 보관된...
밴쿠버 아트갤러리, 지역 현대미술 조명하는 ‘Vancouver Now!’ 시리즈 출범
첫 전시 신진 작가 에밀리 허먼트… 재활용 전선으로 디지털 시대를 직조하다 밴쿠버 아트갤러리(Vancouver Art Gallery)가 지역 현대미술의 현재를...
이광석 총영사 밴쿠버 주요 동포단체장 상견례
동포사회와 첫 공식 소통… 협력 강화 의지 밝혀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는 7월 31일 오후 12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밴쿠버 지역 주요 동포단체장들을...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2
2007년 3월 24일 토요일안내원이 고려항공 비행기표와 비자가 붙어있는 내 여권을 갖고 왔다. 황사는 여전하고 센양 비행장은 무섭게 붐빈다. 인구가 많은...
뾰족에 대해 / 김경래
집에서 차로 십 분 거리뾰족한 지붕의 도서관이 하나 있다지붕만큼 날카로룬 기운이벽면 걸개 못 몇 개에 숨겨져책 선반 오뚝한 버팀새가 이를 증언하고 있다깊은...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감전 사고 6주 만에 단계적 재개장
어린이 12명 감전 사고 이후 일부 시설 운영 재개 사고 구역·핫텁은 여전히 폐쇄 지난 6월 접지 불량으로 인한 금속 난간 감전 사고로 어린이 12명이...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주민들, 보호종 대머리 독수리 위해 인공 둥지 설치 추진…안전과 생태 보전 모두 고려 써리 사우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위치한 오래된 전나무가 안전상의 이유로...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자녀 주택담보대출 보증 함부로 서명했다간…”
부모가 대신 갚는다?…자녀 모기지 보증 '빨간불' 첫 주택 구매자 부모 공동서명 20년 새 4%→11% 전문가 "자녀 연체 땐 부모도 전액 상환 책임" ...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커머셜 스트리트와 41번가 인근...
이광석 신임 총영사, 평화의 사도 헌화로 공식 업무 시작
투데이스머니 그룹 사무실 방문… 신윤진 대표와 만남 가져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가 7월 28일 밴쿠버에 부임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광석 총영사는...
마약 제조공장 급습한 경찰… 총기 44정·대량 마약 압수
애보츠포드 농가서 불법 제조시설 적발 용의자 4명 체포· 폭발물도 발견 BC 광역 반조직범죄수사대(CFSEU-BC)가 애보츠포드 외곽의 한 농가에서 대규모...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북미 투자 컨소시엄, 밴쿠버 MLB 구단 유치 본격 시동
밴쿠버시, '더 쇼 밴쿠버' 우선 협상 파트너 선정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 도전 북미 주요 기업인과 투자자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밴쿠버에 메이저리그...
제우스의 은총?…밴쿠버 IMAX 극장가, 놀란 ‘오디세이’ 흥행 특수
전 세계 흥행 6억4천만 달러 돌파 희소한 IMAX 70㎜ 상영관 2곳에 관객 몰려 리치몬드 실버시티 와 랭리 시네플렉스 연일 만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