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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new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new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예약 취소 전화 한 통이었다. 볼드 레인지 산불이 발생한 지난 주 7(금)일 오후 5시 45분경, 폴더 지역의 한 손님이 연기 기둥이 보인다며 예약을 취소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을 때만 해도 산불 규모가 작아 보였으나, 식당 앞으로 나와 하늘을 본 아비아나 씨는 순간 직감했다. "큰일 났구나 싶었어요." 그럼에도 영업은 계속됐다....

당뇨 관리의 숨은 열쇠, 좋은 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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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관리하는 기본은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식사와 운동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수면이 혈당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름 정기 야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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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오래 함께하길"… 회원 간 우의 다지는 뜻깊은 시간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는 지난 7월 3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블루마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