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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 교체 비용 떠넘기나”… 뉴웨스트, 캐나다포스트에 반발 new

“우편함 교체 비용 떠넘기나”… 뉴웨스트, 캐나다포스트에 반발 new

가정 방문 배달 대신 공동 우편함 전환 추진 노인· 장애인 불편과 시 재정 부담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기존 가정별 우편 배달 서비스를 ‘커뮤니티 메일박스’ 방식으로 전환하려 하자 뉴웨스트민스터시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시는 “캐나다포스트가 자체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편함 설치와 관리 비용을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에게 떠넘기려 한다”고 비판했다. 패트릭 존스톤 뉴 웨스트민스터 시장은 "이번 전환 작업으로 인해 지방정부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할 실제적이고 물질적인 비용이 발생하게...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자라 '죽음의 바지' 유행…넘어져 골절상 입는 소비자 속출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가 전 세계적인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바지를 입고 넘어지는...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독거노인 돌봄 봉사 적극적 활동 할 것

독거노인 돌봄 봉사 적극적 활동 할 것

밴쿠버한인노인회 이사회 및 야유회 개최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은 7월 11일 오전 11시 디어레이크 공원(버나비)에서 정기 이사회 및 야유회를...

6.25 / 가이블랙

6.25 / 가이블랙

준비는 모두 끝났지만, 나는 선뜻 발을 떼지 못한 채 망설이며 서 있었다. ‘오늘은 과연 어디까지 걸을 수 있을까.’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다....

내리막길 / 김계옥

내리막길 / 김계옥

서쪽 내리막길조심조심 걷는다 긴 실타래처럼구불구불 펼쳐있다 전설로 흐르는붉은 여우나 멧돼지, 흑곰의 고향이었을 이 길 나를 따라오는 개 뭔가 아는 듯...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