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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new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new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파산관리국(OSB)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개인 지급불능 신청 건수는 총 3만 7,12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북미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에 휘둘리던 2009년 이후 분기 기준 가장 높은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8.5% 증가한 규모다. 전문가들은 식비, 기름값, 주거비 등...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름 정기 야유회 열어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름 정기 야유회 열어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길"… 회원 간 우의 다지는 뜻깊은 시간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는 지난 7월 3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블루마운틴...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2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2

2007년 3월 24일 토요일안내원이 고려항공 비행기표와 비자가 붙어있는 내 여권을 갖고 왔다. 황사는 여전하고 센양 비행장은 무섭게 붐빈다. 인구가 많은...

뾰족에 대해 / 김경래

뾰족에 대해 / 김경래

집에서 차로 십 분 거리뾰족한 지붕의 도서관이 하나 있다지붕만큼 날카로룬 기운이벽면 걸개 못 몇 개에 숨겨져책 선반 오뚝한 버팀새가 이를 증언하고 있다깊은...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