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팬데믹 이후 급증세 급격히 둔화 1년간 18만9,425명 증가에 그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약 8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인구 추계에 따르면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년간 캐나다 인구는 18만9,425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였던 1944~45년 약 12만6,000명 증가 이후 가장 적은 연간 증가폭이다. 비율로 따지면 지난 1년간의 인구 증가율은 불과 0.5%에 머물렀다. 이는...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당내 내홍 심화 및 조기 총선 국면 케리린 핀레이 BC 보수당 대표가 즉각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핀레이 대표는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퇴...

제20회 ‘Clay for You’ 전시회 개막

제20회 ‘Clay for You’ 전시회 개막

한국 전통 도예의 불꽃, 캐나다에서 이어지다 한국 전통 도예의 기법과 정신을 캐나다에서 이어가고 있는 Clay for You Pottery Group(회장...

가을 / 윤문영

가을 / 윤문영

가을은 왜 이렇게 투명 한가 멀어야 보이는 것 멀리 있어야 보이는 것 가까이 가면 사라지는 것 사뿐 앉았다 이내 사라지는 새벽 이슬 보려고 하지 말라 안...

오 년 걸린 만남 / 양한석

오 년 걸린 만남 / 양한석

“ 베이비 컴잉 쑨!”또렷이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써진 글자가 보였다. 딸 부부가 새해맞이 가족 모임을 주선했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한 식당 자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