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new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정에 따라 연방 최저임금을 기존 17.75달러에서 18.15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전년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을 반영한 조치다. 2025년 캐나다의 연간 평균 물가상승률은 2.1%를 기록했으며, 정부는 이를 기준으로 임금 인상폭을 산출한 뒤 가장 가까운...
월드컵 열기 밴쿠버로…대형 팬 페스티벌 개최
“티켓 없어도 즐긴다”, PNE서 월드컵 경기 생중계 6월 11일 개막, 28일간 무료 공연· 중계 행사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불확실성 확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가격...
세계 물리학 발전에 기여한 ‘한국의 오펜하이머, 이휘소’
재외동포청, 2026년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故이휘소 물리학자 선정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우리는 한민족, 생명 나눔으로 이어진 연대” 국내 귀환 동포와 함께한 헌혈
재외동포청∙동포단체 현혈 행사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3월 17일 인천 송도 부영송도타워에서 국내 귀환 동포와 함께하는 헌혈 행사를...
그는 지금 어디에? / 이 종구
그를 처음 만난 곳은 대우증권 교육장이었다. 그 무렵 나는 군에 입대해 하사관학교 교장 부속실에 배치되어 있었다. 그 역시 논산훈련소를 거쳐 우리 부대로...
밴쿠버 방문 선원, 던지니스 게 대량 포획 논란…당국 조사 착수
중국어 사용하는 승무원들 선박 옆에 설치된 게 덫을 끌어올리는 장면 담겨 밴쿠버를 방문한 대형 상선 승무원들이 수백 마리의 던지니스 게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주정부, 1년간 미국 의료인력 400명 이상 채용
“의료 서비스 확대 기대” 캠페인 10개월 만에 지원 2,800건 BC주가 미국 의료 인력 유치 캠페인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4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를...
밴쿠버 휘발유 ℓ당 2달러 돌파…상승세 지속 전망
글로벌 시장과 연계로 전 세계 상황에 가격 영향 받아 캐나다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BC주 에서도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에보츠포드 병원 무기 신고로 일시 봉쇄…용의자 체포 후 해제
부상자 보고되지 않았으며 추가적인 안전 위협은 없어 에보츠포드의 한 병원이 무기 관련 신고로 일시 봉쇄됐다가 경찰의 용의자 체포 이후 해제됐다. 에보츠포드...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밴쿠버 일부 해변, 올여름 인명구조원 배치 중단
예산 절감 조치…10곳 중 5곳만 운영 노조 “해변 안전 우려”…긴급 회의 개최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여름 일부 해변에서 인명구조원 배치를...
귀밝이 술 / 윤문영
지난주가 정월 대보름 음력으로 1월 15일이었다.달이 휘영청 밝으면 귀밝이 술이 생각났다.어렸을 때 어머니가 귀밝이 술을 사오셨다.일 년을 희망으로 살아야...
대기강 영향으로 일부 지역 홍수 위험 증가…비·눈·강풍 동반
눈 녹음이 많은 비와 겹치면서 하천 수위 상승 일부 지역에 18일(수)까지 최대 250mm 비 예상 BC주 일부 지역이 대기강(atmospheric...
주류 판매, 추적 시작 이후 최대 연간 감소 기록
맥주 판매 감소, 미국산 주류 철수 수입 와인, 증류주 판매 감소도 2024~2025 회계연도 동안 캐나다의 주류 판매액이 통계 집계 이후 가장 큰 연간...
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특히...
‘공포의 집’으로 불린 여학교 집단소송 진행 허가
1914~1973년 수용된 소녀들, 성적·신체적 학대 피해 주장 B.C.주에서 한때 ‘공포의 집(House of Horror)’으로 불렸던 소녀 교정시설과...
메트로 밴쿠버 주택 거래 늘었지만 회복 신호는 ‘글쎄’
전문가 “반등 판단 이르다” 봄 시장 전망 엇갈려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 주택 거래가 1월에서 2월 사이 증가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본격적인...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규모 주택 소유자는 올해 도시...
공공부문 급여 4년간 160억 달러 증가 전망
UBC 경제학 교수 “지출 우선순위 재검토 필요” BC 주정부가 공공부문 직원 급여로 지출하는 금액이 향후 4년 동안 16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잔액 부족 수수료 최대 10달러로 제한…새 규정 시행
12일부터 시행, 동일 계좌서 2 번 이상 수수료 부과도 금지 캐나다에서 계좌 잔액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표나 자동이체가 처리될 경우 부과되는 잔액...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상태로 남아 있었던 써리 한 4층...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요금과 유류 할증료 인상을 시작했으며,...
[체질컬럼] 태음인-고혈압과 중풍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