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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new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new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웨스트민스터 하이웨이와 2번 로드 교차로에서 그가 인도 아래로 발을 내딛는 순간, 덤프트럭이 그를 치고 바퀴 아래에 그를 밀어 넣었다. 이 사고로 관 씨는 골반, 손목, 발, 갈비뼈 8곳이 부러지고 콩팥과 지라 장기가 손상되는 중상을 입었다. 허벅지와 복부에는 피부 이식 수술까지 필요했다. 집에는 남편과 어린 자녀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관...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당내 내홍 심화 및 조기 총선 국면 케리린 핀레이 BC 보수당 대표가 즉각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핀레이 대표는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퇴...

제20회 ‘Clay for You’ 전시회 개막

제20회 ‘Clay for You’ 전시회 개막

한국 전통 도예의 불꽃, 캐나다에서 이어지다 한국 전통 도예의 기법과 정신을 캐나다에서 이어가고 있는 Clay for You Pottery Group(회장...

가을 / 윤문영

가을 / 윤문영

가을은 왜 이렇게 투명 한가 멀어야 보이는 것 멀리 있어야 보이는 것 가까이 가면 사라지는 것 사뿐 앉았다 이내 사라지는 새벽 이슬 보려고 하지 말라 안...

오 년 걸린 만남 / 양한석

오 년 걸린 만남 / 양한석

“ 베이비 컴잉 쑨!”또렷이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써진 글자가 보였다. 딸 부부가 새해맞이 가족 모임을 주선했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한 식당 자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