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Metro 주택시장] 저조한 여름, 하향세 이어가는 거래량…전년 대비 4.6% ↓ new
가격지수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약 6% 하락 광역 밴쿠버MLS®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8월 대비 4.6% 감소하며, 2025년 여름 시즌보다 저조한 실적으로 여름을 마무리했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VR)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8월 해당 지역의 주택 거래량은 총 1,869건으로, 2025년 8월 기록된 1,959건에서 4.6% 감소했다. 이는 10년 평균 계절 거래량(2,356건)보다 20.7% 하회하는 수치이다. "8월의 저조한 거래는 최근 우리가 2026년...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던 메타가 최대 180억...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대폭...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케리-린 핀들레이 신임 당대표와의...
이광석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동포사회 기여와 소통에 감사
이광석 총영사는 지난 8월 21일 오전 11시 30분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전무 석광익) 코퀴틀람 본점을 방문해 한인신협의 성장...
유공자회, 8월 생일잔치 열어 신양준·김강영·애나 강 명예회원 생일 축하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8월 24일 회원들과 명예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생일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신양준, 김강영,...
채비 (差備) / 줄리아 헤븐 김
나는 오래된 길의 가장자리에서비어 있는 법을 배웠다 비어 있음은 결핍이 아니라아직 오지 않은 빛을 위한거룩한 자리라는 것을 겨울은 내 몸에 녹슨 시간을...
이광석 총영사,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 방문
“한인사회 초석 다진 1세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 이광석 총영사는 지난 8월 20일 오전 10시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를 방문해 동포...
[TRADE WAR]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자전거로 그린 밴쿠버 지도”…6,500km를 달린 한 예술가의 기록
3년에 걸쳐 밴쿠버 모든 도로 누벼 페달을 밟을 때마다 지도 위에 채워진 도시의 또 다른 얼굴 아티스트 알린 프렌치가 자전거 핸들을 잡고 밴쿠버의 모든 도로를...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숍 성료 캐나다 서부지역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간 교육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_33 『말로 나라를 구한 헌마공신 김만일』
말(馬)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게 아니라 준마로 길러 나라에 헌마 하겠다고 맹세한 만일 글 이정순 / (사)한국문인협회밴쿠버지부 아동문학가 붉은 말의 해,...
온라인 쇼핑이 채우지 못한 ‘무언가’…밴쿠버 시민들 다시 대형 쇼핑몰로
메트로 밴쿠버 쇼핑몰 여전히 활기 쇼핑 넘어 외식·여가·사교 공간으로 진화 평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퍼시픽 센터 푸드코트 한쪽에 10대 소녀 4명이 모여...
부실시공 버퀴틀람 입주민들, 개발사 상대로 집단 소송 제기
창문과 문이 "틀어지거나" 실란트와 코킹 처리 누락 주장 HVAC 시스템이 엉터리로 설치 등…곰팡이 증식 위험도 지적 코퀴틀람에서 가장 높은 콘도 건물의...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TRADE WAR]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철강에 “50% 추가 관세” 위협
캐나다 국민 76% 미·카 무역 협상장을 떠난 카니 결정 지지 미국 정부가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대해 관세를...
[TRADE WAR] 카니, ‘주권 침해’ 요구에 협상 철회… 트럼프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강력한 대응 지지 재계 “관세 조치 양국 모두에게 타격 줄 것” 마크 카니 총리는 21일 밤, 정부가 워싱턴과의 무역 협상을 중단하고...
밴쿠버아일랜드 원주민 조약 ‘논란’…주립공원·대학 부지도 이전 대상
주정부-5개 원주민 부족 현대적 조약 협상 대규모 공공자산 소유권 이전 놓고 우려 확산 BC주정부가 밴쿠버 아일랜드 일대 5개 원주민 부족과 추진...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산불 진화비 ‘눈덩이’…천연가스 로열티 수입과 맞먹어
SFU 연구진 “기후변화가 산불 비용 키워…결국 주민 가계 부담으로” 최근 몇 년간 BC주가 산불 진화에 투입한 비용이 주정부가 천연가스 개발을 통해 거둬들인...
당국 입장 번복…“3세 여아 습격한 흑곰, 사살된 곰 맞다”
BC 자연보호청, 조사 결과 동일 개체 공식 확인…초기 발표 뒤집어 BC 자연보호청(COS)이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지난 8월 9일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RCMP, 트뤼도 전 총리 경호 지속…팝스타 연인과 해외여행에도 동행
다보스·생트로페·일본·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각지 방문 퇴임 후 경호 비용 논란 가능성 정계를 떠난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지난 1년간 세계 각국을...
카니, 관세 협상 타결위해 주총리들에 ‘미국산 술 판매금지’ 해제 요청
“미국 측 협상 테이블서 직접 요구”… 노바스코샤 “총리 위해 수용할 용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최종 타결을 앞두고 각 주정부에 미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