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 건강 주의보 new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밴쿠버 기온은 평년보다 크게 높은 20도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5월 초 평균 기온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특히 4일 월요일에는 더위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 소속 기상학자 캐서린 오브리는 “향후 이틀 사이 기온이 평년보다 7~13도 높아질 것”이라고...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일부 고객 비현실적인 조건 제시하며 접촉 시도 단독 만남이나 외부에서의 접촉 시 주의 당부 최근 프레이져 벨리를 포함한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을...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민생 및 주거 정책에 ‘혹평’ 외교 및 국방 분야는 '긍정적'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랭리 경찰, ‘수상한 사건’ 신고 후 시신 2구 발견
27일 랭리 16번 에비뉴, 208번가교차로 통합살인수사팀(IHIT)이 현장에 급파 랭리 RCMP는 27일 랭리 16번 에비뉴와 208번가교차로 인근에서 시신...
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은 한 집주인이 제3자를...
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국가 핵심 사업 추진 재원…미래 세대 위한 부 창출 목적” 마크 카니 총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부 창출을 목표로, 약 250억 달러 규모의 초기...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스타워머스 치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발견되면서 해양 생태계에 비상이...
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트럼프 '선제적 양보' 압박…카니 "일방적 양보 없다" "물건 사기도 전에 코스트코 연회비 내라는 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미국-멕시코...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기름값 2달러 시대…전기차 수요 ‘재점화’
유가 상승에 관심 급증, 딜러들 “판매 흐름 반전” 보조금 재개와 함께 시장 점유율 가파른 회복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 선을 유지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최고액 보수에 비판 확산 “교육 예산 부족과 대비” 써리 교육청 수장인 마크 퍼메인 교육감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도한 급여...
밴쿠버 월드컵 ‘역대급’ 보안 요원 배치…2010 올림픽 뛰어넘어
최대 인원 투입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위기 반영 드론 금지 및 감시 카메라 200대 설치 6월 FIFA월드컵이 밴쿠버를 찾아올 때 거리에는 유니폼을 입은...
“딱 걸렸다”…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노델 웨이 ‘최다 위반’, 단속 카메라 효과 입증 사망 사고 40% 감소 … 운전 습관 교정 ‘일등 공신’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교통 위반 건수가 12만...
해외 유권자, 4월 27일까지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재외투표인 등록 신청해야
글 이지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외국에서 국민투표에 참여하려는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4월 8일부터 4월...
임기모 주캐나다대사 신임장 제정
4월 6일 부임 후 17일 동포단체장 간담회로 활동 시작 글 이지은 기자 임기모 주캐나다대사는 4월 16일 캐나다 오타와 소재 총독관저에서 메리...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9《긴 한나절》
13명의 수상작가들의 단편동화읽기 글 이정순 책제목:[긴 한나절]저자:고현숙 , 김윤정 , 김정배 , 도건영 , 미 래 , 박선영 , 배정순 , 서동애 ,...
한국산업인력공단 BC실업인협회 방문
청년 50명 대상…해외 직무경험 통해 취업 사다리 역할 기대 글·사진 이지은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최진혁 국장, 황학진 부장, 조석원 과장, 김미소 대리,...
벚꽃부터 해산물 체험까지 밴쿠버 노인회 2박3일 봄 여행 마무리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가 주최한 ‘제2탄 벚꽃 관광 및 파웰리버 2박3일 여행’이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정책 번복 논란에 사퇴 압박까지…이비 주수상 ‘사면초가’
DRIPA 효력 정지 또 번복 적자·의료 공백 겹쳐 비판 고조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잇따른 정책 번복과 재정·의료 문제로 정치적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바닥이 있다는 것 / 허정희
K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우리는 서로의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긴 시간 안부조차 제대로 묻지 못한 채 각자의 섬에서 살아왔다. 일상의 권태와 관계의 소원함이...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대형 가전 유통업체 코스트...
써리시 ‘Surrey, Not Sorry’ 관광 슬로건 하루 만에 철회
로크 시장 및 주민들의 반발 확산 월드컵 홍보 캠페인 전면 수정 써리시가 월드컵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놓은 슬로건 ‘Surrey, Not Sorry’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