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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당 품목에 부과될 추가 세금이 가져올 영향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오타와 카를턴 대학교 스프롯 경영대학원의 이언 리 부교수 등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맞보복 관세로 인해 캐나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미국산 제품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진단했다. "어차피 사기로 계획했던 제품이라면 9월 8일 이전에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냉장고나 세탁기가 고장...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3월 28일 수요일아침 8시20분에 전기가 들어왔다 시동을 준비하는데 10시 10분쯤에 나간 이후로 하루 종일 무소식이다. 점심 후 우리에게 식사를 준비해주는...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여우비 / 윤문영

여우비 / 윤문영

마른 하늘에비가 내린다 하늘은 맑은 데한가운데 텅 빈 동그라미 모양 너의 자리가 덩그렇다 아무것도 적시지 않고 오직 한 가운데몸에 닿을까애써 오무리며 한 글을...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채비 (差備) / 줄리아 헤븐 김

채비 (差備) / 줄리아 헤븐 김

나는 오래된 길의 가장자리에서비어 있는 법을 배웠다 비어 있음은 결핍이 아니라아직 오지 않은 빛을 위한거룩한 자리라는 것을 겨울은 내 몸에 녹슨 시간을...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숍 성료 캐나다 서부지역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간 교육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