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리지서 3세 여아 곰 공격받아…경찰 총격에도 곰 도주 new
경찰 총격에도 숲으로 달아나…보존당국 추적 중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자아이가 곰의 공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3일 오전 11시 30분경 240 스트리트 12300블록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3세 여아는 집 뒤편 데크에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 곰의 공격을 받았다. 인근에 있던 부모가 즉시 달려가 곰을 쫓아내면서 더 큰 피해를 막았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한 뒤에도 곰이 여러 차례 주택과 주변으로 다시 돌아오는 등 해당...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주민들, 보호종 대머리 독수리 위해 인공 둥지 설치 추진…안전과 생태 보전 모두 고려 써리 사우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위치한 오래된 전나무가 안전상의 이유로...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자녀 주택담보대출 보증 함부로 서명했다간…”
부모가 대신 갚는다?…자녀 모기지 보증 '빨간불' 첫 주택 구매자 부모 공동서명 20년 새 4%→11% 전문가 "자녀 연체 땐 부모도 전액 상환 책임" ...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커머셜 스트리트와 41번가 인근...
이광석 신임 총영사, 평화의 사도 헌화로 공식 업무 시작
투데이스머니 그룹 사무실 방문… 신윤진 대표와 만남 가져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가 7월 28일 밴쿠버에 부임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광석 총영사는...
마약 제조공장 급습한 경찰… 총기 44정·대량 마약 압수
애보츠포드 농가서 불법 제조시설 적발 용의자 4명 체포· 폭발물도 발견 BC 광역 반조직범죄수사대(CFSEU-BC)가 애보츠포드 외곽의 한 농가에서 대규모...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북미 투자 컨소시엄, 밴쿠버 MLB 구단 유치 본격 시동
밴쿠버시, '더 쇼 밴쿠버' 우선 협상 파트너 선정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 도전 북미 주요 기업인과 투자자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밴쿠버에 메이저리그...
제우스의 은총?…밴쿠버 IMAX 극장가, 놀란 ‘오디세이’ 흥행 특수
전 세계 흥행 6억4천만 달러 돌파 희소한 IMAX 70㎜ 상영관 2곳에 관객 몰려 리치몬드 실버시티 와 랭리 시네플렉스 연일 만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25년 기다린 ‘고디 하우 국제대교’ 개통…북미 핵심 물류축 완성
수 십억 달러 무역· 85만 시간 절감 기대 온주 윈저~미국 디트로이트 잇는 다리 25년에 걸친 구상과 7년간의 공사, 수개월의 개통 연기 끝에 캐나다...
숙명여대, 캐나다 UBC와 교환학생 협약 추진…교육·연구 협력 확대
숙명여자대학교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에 나서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시연...
당뇨 관리의 좋은 약, 꾸준한 운동
당뇨병을 관리하는 기본은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이 가운데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대사 기능을 개선하는 중요한 치료 방법입니다. 운동은...
가끔 음식을 씹기가 불편해요
젊었을 때는 당연하게 여겨 잘 느끼지 못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음식을 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또한 중·장년기...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트럼프 관세 압박에 “맞불 놓자”…카니 총리 신뢰도는 하락
대다수 캐나다인 "미국산에 보복관세" 지지 대미 협상 능력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아져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경기 반등 및 물가 상승세 둔화 기대…단, 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경제가 2분기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무역 정책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캐나다 중앙은행...
행정 혁신부터 대민 서비스까지…넓어지는 AI 활용
밴쿠버, 써리, 버나비 등 주요 도시들, 인공지능 도입 가속 인공지능(AI)이 공공 행정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메트로밴쿠버 지방자치단체들도 AI 도입에...
캐나다 전역, 제13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
정전협정 73주년 맞아 참전용사 희생과 헌신 추모 한국전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아 캐나다 전역에서 제13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Korean War...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1
2007년 3월 22일지난 19일 오전서울을 떠나 몽골 수도 울란바타에서 1박한 다음날 서북쪽으로 약 3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 현장을 향해 하루 종일...
제14회 한카문학상 시상식 개최…이민 삶의 기록, 문학으로 꽃피우다
김호정·방기호 으뜸상 수상 캐나다 한국문인협회(회장 하태린)가 주관한 제14회 한카문학상 시상식이 7월 21일 오후 버나비 본조 리크리에이션 커뮤니티센터에서...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
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의료·비영리·지역사회 봉사로 한인사회와 캐나다를 잇는 가교 기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 온 이혜린(Lynette Lee) 씨가 오는 8월...
친구 K에게 / 이종구
K,이상하게도 한국에서 캐나다로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한국으로 들어갈 때보다 마음이 좀 그렇다.몸이야 양쪽을 오갈 때마다 피곤한 것은 마찬가지인데, 돌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