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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 건설 이정표 달성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 건설 이정표 달성

60억 달러 규모…“프레이저 남부 교통혁신 기대” 이비 수상 “현재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 ‘지역사회 혜택 협약(CBA)’ 정책도 적극 옹호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8일, 약 60억 달러 규모의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이 주요 건설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비 수상은 랭리의 윌로비 역 예정 부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번 사업은 프레이저 강 남쪽 지역에서 약 40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철도 교통 확장 프로젝트”라며 “현재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