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캐나다 분열 논란 확산…알버타 분리세력의 미국 접촉에 정치권 충격 “미국에 5,000억 달러 신용 요청”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지도부가 미국 행정부 인사들과 접촉한 사실과 관련해 “외국에 가서 캐나다 분열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반역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비 주수상은 27일 오타와에서 열리는 연방 수상 및 각 주수상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알버타 프로스퍼리티 프로젝트(Alberta Prosperity Project)’ 지도부가...

금붕어

금붕어

윤문영 어머니는 어항을 사 오셨다 그 속에 금붕어 두 세마리를 넣으시고 틈만 나시면 금붕어를 흰 눈 가장 자리로 바라보셨다 ​ 어머니는 금붕어 모이를 주실...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 달 28일에 있을 연방...

최병하 주의원 세금 절감 세미나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최병하 주의원은 4월 18일 오후 2시 버나비 최 주의원 사무실에서 세금 신고 및 환급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 주의원은 “실제로 캐나다에서는...

로타리 클럽 그리고 태극기

로타리 클럽 그리고 태극기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두번째 이야기 글 사진 양영승  사회적으로는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는 소속된 단체들인 (Cambie...

단상 8

단상 8

나에게 있어서 시란 항상 불안한 존재였다 오늘 좋은 시를 써도 내일 좋은 시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시가 내 안으로 쑥 들어왔다 시는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