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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정부의 행정망이 마비 직전에 몰렸다. 대기 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돌파한 가운데, 이 같은 대란을 이끄는 주 원인은 다름 아닌 미국인들의 대대적인 '캐나다 시민권 찾기' 열풍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대혼란의 시작은 지난해 말 의회를 통과한 이른바 '로스트 캐네디언' 구제 법안(Bill C-3)이었다. 기존 국적법은 캐나다 밖에서 태어난 경우...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세요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세요

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글 이지은 기자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가이블랙 4월 26일  700km 행군 시작

가이블랙 4월 26일 700km 행군 시작

글 이지은 기자 장민우 재향군인회장은 가이 블랙(KVA 명예회원) 씨를 만나 미팅을 갖고, 향군 모자와 향군 넥타이를 전달했다.가이 블랙 명예회원은 2021년...

장 부총영사 UBC 아시아연구소장 면담

장 부총영사 UBC 아시아연구소장 면담

글 편집팀 장영재 부총영사는 1월19일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Kai Ostwald 아시아연구소장을 면담하고,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면서...

머무르는 행복 / 윤문영

머무르는 행복 / 윤문영

있는 그대로를 인지 하기로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것들   책상 위에는 내가 읽는 책이 있고 탁상 시계가 있다   나는 약간 졸립다...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로컬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의 조화, 체험 공간 확대 할 터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Korean Cultural Heritage...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는 여름에도 흰 눈이 덮여 있고, 뗏목이 떠내려가는 큰 강에는 서부 개척...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