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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지역에 해안가 고급 저택을 매입할 당시, 부지 내에 심어진 150그루의 오래된 향나무(체더 트리스)가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12피트 높이의 이 나무들은 주변 주택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하는 자연 울타리 역할을 하며, 8,382평방피트 규모의 대저택에 수려한 미관을 더해주었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2년 뒤 이웃들이 허가 없이 이 울타리 나무의 일부를 잘라냈다며...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길을 걷는다 걸음이 구름을 향해 걷는 듯 뭉게뭉게 걷는다 어디를 가고 있을 까얼만큼 더 가야 걸음이 지칠까 지치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더 이상 생각이...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군가, 민요, 찬영, 조용필 노래, 영웅까지 다양함으로 관객 사로잡다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합창단(단장 문수연) 과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날에도 두 건의 협박 관련 총기...

주밴쿠버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성료

주밴쿠버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성료

글·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는 2025국경일 행사를 10월 1일 오후 6시 밴쿠버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