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김대중 재단 송년모임 열려

밴쿠버 김대중 재단 송년모임 열려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김대중 재단(회장 정기봉)은 12월 7일 오후 12시 써리 소재의 식당에서 2025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신태용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오강남 고문, 윤종중 밴쿠버 호남향우회장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봉 회장은 “밴쿠버김대중재단은 김대중의 정신인 인권과 평화 그리고 세부적으로는 행동하는 양심을 기준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의 노벨 평화상의 뜻에 따라 인권과 평화를 위한 단체입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장대원...
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글 편집팀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2월8일 캐나다 유력 싱크탱크인 아태재단(Asia Pacific Foundation Canada)과 공동으로 한-캐나다간 방산 등 안보 분야 협력 강화를 모색하는 세미나(「Forging the Future: Strengthening the Korea-Canada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through Defense Cooperation」)를 개최하였다. 전문가간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개최된 금번...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4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4

지난 연재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잘못된 네가지 양치질 습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오른손 잡이는 오른쪽 치아를 잘 못 닦습니다. 둘째, 치아의 바깥 면 보다는 안쪽 면을 잘 못 닦습니다. 셋째, 앞니 보다는 어금니를 잘 못 닦습니다. 넷째, 30대 이후로는 치아의 씹는 면 보다는 잇몸을 잘 닦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따라서 오른손잡이는 오른쪽 치아 닦는 것을 더 신경 써야 하며, 치아의 바깥 면 보다는 치아의 안쪽 면을...
나이 들면 왜 잠이 줄어드는가 — 잠을 못 자는 것이 아니라, 잠이 얕아지는 것이다

나이 들면 왜 잠이 줄어드는가 — 잠을 못 자는 것이 아니라, 잠이 얕아지는 것이다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아침이었는데, 요즘은 밤새 뒤척이다가 새벽 네댓 시면 눈이 떠집니다.”“잠을 안 잔 것은 아닌데, 잔 것 같지가 않습니다.”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이가 들면서 수면 시간이 줄어든 것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애써 참고 지냅니다. 그러나 수면 문제를 단순히 ‘나이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그 이후에 따라오는 피로와 집중력 저하, 우울감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사실 나이가 들면 잠의 양보다...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최병하 주의원, 박경준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단체장 및 한인 160여명이 참석했다. 한용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실업인협회 회원 및 한인들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고 했다. 견 총영사는 “활발한 활동을 한 실업인협회 수고하셨고 내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