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고문으로 정부 효율성 부서와 함께 정부 지출을 삭감하는 새 정부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수 백명의 연방공무원을 해고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사진=Jurvetson (flickr) ​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 역할을 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감도 높아지고 있다. 연방...
신 노년층을 위한 인문학 강좌 필요

신 노년층을 위한 인문학 강좌 필요

늘푸른 장년회 교양강좌 열려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교양강좌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이스라엘 역사와 문화”가 2월 12일과 2월 14일 양일간 개최되었다.버나비 한인실업인협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강좌에서 전 한국 가정의 출신인 원경란씨가 ‘치료약과 건강보조약품의 혼합사용에 따른 주의사항’, ‘처방전약과 일반 판매약의 성분과 종류’, ‘브랜드약품과 복제약품의 성분차이’, ‘체질에 따른 올바른 의약품’ 선택 등 내용을 강의했다....
무궁화재단과 무궁회여성회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무궁화재단과 무궁회여성회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은 2월 17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에 점심을 대접했다. 이 날 연아마틴 상원의원과 견종호 총영사 참석한 가운데 김인순 회장은 “패밀리 데이를 맞아 유공자 어르신들과 조촐한 식사를 나누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함께 해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유순 이사장은 “한인사회의 어르신들이신 유공자회원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고...
최병하 의원, 모자이크 방문하여 이민자 지원 프로그램 논의

최병하 의원, 모자이크 방문하여 이민자 지원 프로그램 논의

최병하 의원이 버나비 메트로타운에 위치한 모자이크(MOSAIC)를 방문하여, 이민자들을 위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최 의원은 이민자로서 직접 겪었던 어려움을 공유하며, 모자이크와 같은 단체의 존재가 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강조했다. 이번 방문에서 최 의원과 모자이크 관계자들은 버나비 사우스 메트로타운 지역 내에서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모자이크는 지역사회의...
주캐나다한국문화원 봄학기 문화 강좌 시작

주캐나다한국문화원 봄학기 문화 강좌 시작

비대면 수업 5개 개설… 한국 무용/국악101/태권도(입문반),/케이팝 댄스 초중급 개강은 3월 10일, 접수는 2월 18일부터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 문화강좌 봄학기 수업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문화원의 정규 문화강좌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 음악, 태권도, 미술, 무용, 케이팝 댄스, 케이팝 보컬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마련했다. 우선, 오타와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