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14:02:36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고문으로 정부 효율성 부서와 함께 정부 지출을 삭감하는 새 정부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수 백명의 연방공무원을 해고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사진=Jurvetson (flickr)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 역할을 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감도 높아지고 있다. 연방...
2025-02-20 13:02:51
늘푸른 장년회 교양강좌 열려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교양강좌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이스라엘 역사와 문화”가 2월 12일과 2월 14일 양일간 개최되었다.버나비 한인실업인협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강좌에서 전 한국 가정의 출신인 원경란씨가 ‘치료약과 건강보조약품의 혼합사용에 따른 주의사항’, ‘처방전약과 일반 판매약의 성분과 종류’, ‘브랜드약품과 복제약품의 성분차이’, ‘체질에 따른 올바른 의약품’ 선택 등 내용을 강의했다....
2025-02-20 10:02:26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은 2월 17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에 점심을 대접했다. 이 날 연아마틴 상원의원과 견종호 총영사 참석한 가운데 김인순 회장은 “패밀리 데이를 맞아 유공자 어르신들과 조촐한 식사를 나누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함께 해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유순 이사장은 “한인사회의 어르신들이신 유공자회원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고...
2025-02-19 16:02:05
최병하 의원이 버나비 메트로타운에 위치한 모자이크(MOSAIC)를 방문하여, 이민자들을 위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최 의원은 이민자로서 직접 겪었던 어려움을 공유하며, 모자이크와 같은 단체의 존재가 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강조했다. 이번 방문에서 최 의원과 모자이크 관계자들은 버나비 사우스 메트로타운 지역 내에서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모자이크는 지역사회의...
2025-02-19 16:02:47
비대면 수업 5개 개설… 한국 무용/국악101/태권도(입문반),/케이팝 댄스 초중급 개강은 3월 10일, 접수는 2월 18일부터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 문화강좌 봄학기 수업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문화원의 정규 문화강좌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 음악, 태권도, 미술, 무용, 케이팝 댄스, 케이팝 보컬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마련했다. 우선, 오타와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