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14:01:23
크리스티 클락 전 BC주수상이 3월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14일밝혔다. “프랑스어 능력 부족”, “정치활동 이어가” 미 트럼프 정부에 맞설 강력한 정부 필요 크리스티 클락 전 주수상이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14일 밝혔다. 그녀는 자신의 프랑스어 구사 능력 수준이 연방 정당의 대표를 맡을 정도가 되지 못한다는 점을 그 사유로 들었다. 그녀는 현재 올해 연방 총선을 앞두고 있는 캐나다가 미 트럼프 정부 출현으로 무역 관세 상승 위협을...
2025-01-16 14:01:47
버나비시 3150 Chrisdale Ave.에 위치한 이 주택이 최근 법률 제한 규정에서 벗어남에 따라 이 지역에 다가구 주택 건설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NICK PROCAYLO 법원, 70년대 법률 제한 규정 철폐 넓은 마당 대신에 4가구의 주택 건설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막혀 개발을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법원의 재가를 통해 다세대 복합주택으로 새롭게 변모될 예정이다. 버나비시 3150 크리스데일 에비뉴Chrisdale Ave.에 위치한...
2025-01-16 14:01:38
정부는 전기자동차 구매 재정지원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원인은 재정 고갈로 인해 그 시기를 두 달 정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종료보다 재정 고갈로 시기 앞당겨 업계, EV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 요구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종료됐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전기자동차 구입을 위해 자동차 판매장을 찾은 주민들은 프로그램 중단 소식을 접하고 난감한 표정이다. 연방정부는 그동안 전기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대 당 5천 달러의...
2025-01-15 16:01:46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적 편견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한 남자의 여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이다.주인공은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의 삶은 우리가 장애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끊임없이 뒤흔들며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현대 사회에서 장애인은 종종 동정이나 연민의 대상으로만 여겨지거나, 그들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포레스트가 자라던...
2025-01-15 16:01:53
전통과 현대의 만남의 공간 관광지로 자리잡아 미술관, 박물관 관람… 아기자기 쇼핑몰, 맛집까지 가장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인사동은 이제 한국인 마저도 방문하는 거리로 성장 중이다.한국의 전통이 그대로 전해지는 거리 속에서 새로운 건물과 갤러리, 박물관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거리로 거듭났다. 일제강점기 말부터 골동품 상가 밀집 지역은 현재까지 골동품상을 중심으로 화랑과 갤러리를 흔하게 볼 수 있다. 메인 거리를 조금만 벗어난 많은 골목길에는 오래된 기와집과 전통 수제 찻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