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밴쿠버 국제공항은 리치몬드 Sea Island에 자리잡고 있는데, 해당 지역은 프레이져 강 뚝 제방 약 22km 정도 길이를 통해 둘러 쌓여 있다. 따라서 강이 범람할 경우, 공항 안전에 위험이 따르게 된다.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위험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연방 상원 관련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리치몬드 Sea Island에 자리잡고 있는데, 해당 지역은 프레이져 강 뚝 제방 약 22km 정도 길이를 통해...
법인 명의 자동차에 관련된 경비공제 및 세금

법인 명의 자동차에 관련된 경비공제 및 세금

이번주에는 사업을 하시면서 경비로 공제할 수 있는 항목중의 하나인 법인 명의 자동차에 관련된 경비공제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출퇴근은 업무중의 비용으로 공제할 수 없습니다.   법인명의로 구입시 비용공제 항목: 자동차 관련 Gas, 수리비, 보험료 등을 공제할 수 있지만, 주주를 포함한 직원이 회사차를 업무용이 아닌 개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주주를 포함한 해당 직원에게 개인혜택이 있다고 간주하여 Standby charge와 Operating cost benefit을...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가격은 2024년에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으며 전문가들은 최소 1년 동안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격은 정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은 전반적으로 상승을 거듭했다. “소비자 더 많은 육류 제품 원해” 소고기 값이 역대 최고치를 찍자 바쁜 연말을 앞둔 식품점, 정육점, 소비자의 부담이 더 커지고 있다. 캘거리에 있는 컷 라이트...
가정의 40% 5년 내 은퇴 계획…“정부 대책 마련해야”

가정의 40% 5년 내 은퇴 계획…“정부 대책 마련해야”

가정의 40%의 향후 5년내에 은퇴 계획과 관련 BC의사협회는 이 건을 놓고, 신임 보건부 죠시 오스본 장관(사진)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다.  향후 5년 내에 BC주 가정의 family doctor들의 약 40%가 은퇴 및 근무 축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C의사협회는 이번 건을 놓고, 신임 보건부 죠시 오스본 장관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다. BC의사협회 신임 오스본 장관과 면담 요청 낮은 연금 및 수당으로 젊은 의사 발령 외면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BC주 전역에 추운 겨울이 예상된다. 때로 혹독한 한파가 발생하고 특히 12월에는 때로 온화하지만 북극 한파 가능성이 높다.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 이맘때는 엘니뇨가 역대급으로 강했고 이는 작년에 기록적으로 따뜻했던 겨울날씨의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 “겨울 폭풍 평년보다 적을 것” 작년에 비해 좋은 스키시즌 예상 겨울이 온화 해지는 추세를 고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