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전역 생활임금 상승 메트로밴쿠버 $27 – 캠룹스 13%↑

BC 전역 생활임금 상승 메트로밴쿠버 $27 – 캠룹스 13%↑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임금은 현재 시간당 27.05달러로 2023년 보고서에 비해 5.3% 인상되었다. 프레이저 밸리는 12.44%, 콜럼비아 밸리의 생활임금은 1.19% 인상되어 인상폭이 훨씬 컸다. 캐나다 정책 대안센터(CCPA)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생활임금 기준이 BC주 전역에서 상승했다.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임금은 현재 시간당 27.05달러로 2023년 보고서에 비해 5.3% 인상되었다. 프레이저 밸리는 12.44%, 콜럼비아 밸리의...
노년층, 생활비 벌기 위해 다시 일자리 찾아 나서

노년층, 생활비 벌기 위해 다시 일자리 찾아 나서

에드워드 보우(66) 가 메트 스메들리(미션파서블 CEO)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주 20시간씩 미션 파서블에서 일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구직 원하는 노년층 작년에 비해 55% 증가 노인들 일자리 찾기 어려워, “정부 대책 필요” 밴쿠버의 치솟는 생활비는 생계유지를 위해 다시 일자리로 복귀하려는 노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또 다른 의도치 않은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불안정한 삶의 상황에 처한 사람들과 안정적인 고용을 연결하는...
“외국인 투자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

“외국인 투자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

2022년도에 BC주 거주 35만명이 외국인 투자 업체에 의해 고용됐는데, 이들에 의해 2021년도 주 경제 이익금이 370억 달러에 달했다.사진=FRANCIS GEORGIAN 2016년 이 후로 BC주의 과학 및 기술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활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오너쉽은 2016년 이래 약 46%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국내 같은 비교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생명과학, 소프트웨어, 게임 및 경제 활동...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규모 사업주 재정 직격탄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규모 사업주 재정 직격탄

밴쿠버에서 F.v.H. Stamps를 운영하는 프랭크 본 하우젠 씨는 캐나다 포스트 파업 사태로 재정적 타격을 맞고 있다. 사진=JASON PAYNE 지난 15일부터 캐나다 포스트 노조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캐나다 우체국 파업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불편함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소규모 사업주들의 경우 사업 수익에 적지 않은 타격을 맞고 있다. 이번 파업은 연말연시 우편 배송 성수기를 맞아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연말연시 우편 배송 성수기 맞아 더 큰 파장...

가족에게 재산 증여시 알아야 할 세무 상식 (Family Gifts)

캐나다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세율도 높아지는 누진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한사람이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이 있을 경우 높은 세율에 적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족간의 소득 분할을 통해 절세하는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캐나다 국세청은 이렇게 소득을 재분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법을 방지하고자 몇가지 규정을 정해 놓았고 이를 Attribution rule이라 칭한다. 이러한 규정은 증여세나 상속세가 없는 캐나다 세법을 악용하여 투자 및 양도 소득에서 발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