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에 장기기증의 중요성 강조

한인사회에 장기기증의 중요성 강조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 성료 수익금 전액 BC주 이식협회 기증 ​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가 4월 17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앤블리 센터(버나비)에서 열렸다. 개막식은 정현문 평통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축하 기도(서대경 목사, 새빛 교회)영상 축하 인사 (넬리 신 전 MLA의원) 가족대표 인사(이종구), 간이식 선배 격려사(이연하), 축하 음악(모니카 조Flute 연주), 축하송(테너 김용래), 송요상 자유총연맹 밴쿠버지회장의 작품...
“산불 내가 막는다”…소방관 200명 선발에 2천명 이상 몰려

“산불 내가 막는다”…소방관 200명 선발에 2천명 이상 몰려

BC소방국은 2백명 모집에 현재까지 2천명 이상이 지원해 경쟁율이 평년 치를 훨씬 웃돌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해에 비해서는 두 배 이상이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는 셈이다. 사진=B.C. WILDFIRE SERVICE 지난 해 비해 두 배 이상 지원자 참가 다음달 신입 소방관 지역 배치 완료 작 년 총 2,160명 산불 진화에 동원   올 해도 많은 산불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BC소방국은 이번 주내 올 해 첫 소방관 선발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지난 해...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슈퍼스토어 등 상품 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프레지던트 초이스사의 50만 달러에 달하는 견과류 배송품이 운송 도중 사라지는 사건 소송이 법원에 접수됐다. 슈퍼스토어 등 상품 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로블로우Loblow사의 견과류(호두) 배송품들이 운송 도중 사라지는 사건이 18개월 전에 발생했다. 이 사건에 대한 피해 보상 소송이 이번 주 BC법정에 접수됐다. 이 견과류 도난 사건에 얽힌 지역은 BC주를 비롯해 국내 3개 주이다. 버나비에서 픽업된 25팔렛 배송품 운송 도중 사라져...
연방, 메트로 밴쿠버 공한지에 세금 징수 검토

연방, 메트로 밴쿠버 공한지에 세금 징수 검토

2021년 조사 결과, 써리시에 2,580군데의 주택 부지용 공한지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메트로 밴쿠버 지역 소재 같은 공한지의 약 23%에 해당된다. 사진=ARLEN REDEKOP 연방정부의 예산안 발표와 관련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속하는 일부 시에 위치한 공한지에 세금이 징수될 것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써리, 노스밴쿠버 그리고 랭리 등에 비교적 넓은 공한지들이 있다. 전체 대지의 1.4%..써리, 노스밴, 랭리 분포 대부분 메트로...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첫집구매자플랜(FHBP)에 따라 신축 첫 집 계약금에 사용할 목적으로 비과세로 RRSP(은퇴저축계정) 계정에서 인출할 수 있는 한도액을 4월 16일부터 35,000달러에서 60,000달러로 증액한다.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RRSP저축의 인출한도 증액 및 모기지 총 상환기간의 연장이다. RRSP 인출 한도 6만달러로↑ 모기지 30년 상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