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공원 벌목에 주민들 반대 청원 이어져

스탠리 공원 벌목에 주민들 반대 청원 이어져

18일 스탠리 공원에서 벌목을 위해 작업자들이 잔가지 나무를 정리하고 있다. 약 16만 그루의 나무를 벌목하려는 시 계획에 반대하는 청원서가 주민 15,000명 이상을 넘어섰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 18일부터 스탠리 공원 내 서식 수목들에 대한 벌목작업이 시작됐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의 울창한 관목 숲이 산불이나 해충 확산을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면서 공원 내 벌목 작업을 일제히 개시했다. 약 16만 그루 벌목 대상…8일 이후 1만5천명 서명 “숲...
“발코니 히터, 천장 자재 사전 분양 때와 달라”

“발코니 히터, 천장 자재 사전 분양 때와 달라”

버나비 힐사이드 이스트 타워 콘도 사전분양 구매자들은 발코니 크기와 히터장치가 당초 홍보한 약속한 것과 맞지 않다고 불만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던 6년전 개발사 콩코드퍼시픽이 버나비 브렌트우드에 개발하는 ‘힐사이드 이스트’의 유닛을 사려고 아우성쳤던 사전분양 콘도 구매자들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이 계약을 완료하기 위해 완성된 유닛을 점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일부 사전 분양자들은 당시 구매 결정의 요소로 작용했던 발코니...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밀러 이민부 장관은 앞으로 3년동안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 영주권을 보유하지 않는 외국인을 의미한다. 밀러 장관, “현 6.2%→5% 목표” 임시거주자 인구감소 19% 이를 듯 LMIA 현재 1년 대신 6개월 적용 밀러 장관은 2023년 캐나다 인구의 6.2%를 임시 거주자로...
주밴쿠버총영사관 고척돔 경기장에 폭탄 테러 알려

주밴쿠버총영사관 고척돔 경기장에 폭탄 테러 알려

서울에서 열리는 MLB 경기를 앞두고 폭탄테러로 오타니 선수(사진.LA다저스)를 해 치겠다는 협박성 메일이 주밴쿠버총영사관에 전달됐다. 사진=LA DODGERS INSTAGRAM 20일, 서울 고척돔에서 미국 프로 야구 경기 MLB 2024년 시즌 첫 경기가 진행됐다. LA다저스와 센디에고 파드레스가 맞붙는 경기였다. LA Dodgers팀에는 일본 출신의 쇼헤이 오타니가 선수로 있다. 최근 오타니 선수는 LA 다저스와 거액의 연봉 협상 계약을 한 바 있다. 협박 이메일 일본의...
통일은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의 가족 되는 길

통일은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의 가족 되는 길

황민아, 이시연 최고 으뜸상 수상 제20회 우리 말 잘하기 대회 시상식 성료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주관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 주관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 이사장 최병윤) 후원한 제20회 우리말 잘하기 대회 시상식이 3월 16일 오전 10시 코모레이크 미들스쿨(코퀴틀람)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우리말 잘하기 대회는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버나비, 코퀴틀람, 코퀴틀람센터, 밴쿠버) 각 학교마다 2월 24일 오전 10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