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8 20:03:38
절세 차원에서 기부금(Donation)은 아주 좋은 항목입니다. 당해년도 소득의 75% 까지 공제신청이 가능합니다. 예) 2023년도에 근로소득, 이자소득, 사업소득을 합산하여 $250,000의 소득이 있을 시 기부금을 $187,500까지 공제 가능. $235,675 이상의 소득에 대해 33% 세액공제 , $200 까지는 약 15%, 33%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하는 $200초과금액에 대해서는 29%가량의 세액공제 (연방) $200 까지는 약 5.06%, $200초과금액에...
2024-03-18 20:03:14
BC주와 온타리오주는 작년 동월대비 각각 1.3 %와 1%트 상승에 그쳐 가장 느린 성장률을 보였다. 하지만 이 두 주는 여전히 캐나다에서 임대인들에게 가장 비싼 렌트비 1위와 2위의 자리를 지켰다. 2월 캐나다 임대주택의 평균 호가는 월 2천 19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하면서 지난 2023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평균 임대료 BC주 2천 481 달러, 온주 2천 431 달러 임대전용 아파트 $2,110달러…연 14.4% 상승...
2024-03-18 09:03:50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골프장 인근을 차를 타고 지나다가 공에 맞아 부상을 당한 여성이 골프장과 이 골프공을 친 남성을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했다. 에블린 모허는 열린 차량 문 사이로 날아 들어온 골프공에 눈을 맞아 눈과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지난 해 6월,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골프장 인근을 차를 타고 지나다가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 그녀는 골프장과 이 골프공을 친 한 남성을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했다. 빅토리아 골프장 및 골퍼 상대로 피해보상...
2024-03-18 09:03:26
시각·청각 장애인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장애인들을 위한 신호기가 설치돼 있었으나, 인근 지역 건설 공사가 이어지면서 해당 신호기 작동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사진=ARLEN REDEKOP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장애인들을 위한 신호기가 설치돼 있었으나, 최근 인근 지역에...
2024-03-18 08:03:42
Q8. 교육비는 어떻게 소득공제가 되나요? 소득공제 대상 교육비는 등록금 (tuition)으로서, 등록금은 post-secondary level의 직업기술 교육목적의 교육기관이면서 ESDC (고용사회개발부)의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에 납부한 금액이 대상입니다. 여기에 기숙사비나 교재비는 제외됩니다. 또한 $100 이상 지급액이어야 하며, 본인의 고용주나 부모의 고용주로부터 지원받은 금액은 제외됩니다. 교육비는 배우자 상호간에 소득공제액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녀의 교육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