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신학기부터 수업시간 연장…많은 학생 수용키 위해

써리 신학기부터 수업시간 연장…많은 학생 수용키 위해

써리 그랜드뷰 하이츠Grandview Heights 고교에는 학교정원을 초과하는 학생들이 수백 명 있다. 정원을 늘리기 위한 노력으로 써리 교육청은 최대 7개 고등학교의 수업 연장시간을 승인했다. 사진=JASON PAYNE 써리 일부 고등학교의 시설 부족 현상이 악화되자, 써리시는 9월 신학기부터 학교 일일 운영 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교사 및 학부모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기존 학교에서 보다 많은 학생들 나눠서 수업” 학생, 학부모들의...
유서 깊은 호프 기차역사 주민들 노력으로 새 보금자리 마련

유서 깊은 호프 기차역사 주민들 노력으로 새 보금자리 마련

인부들이 호프 기차역 건물을 새 위치인 호프 919 워터 애비뉴로 옮기고 있다. 사진=BARRY STEWART 지어진 지 백 년이 넘은 유서 깊은 호프Hope 기차역 건물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었으나,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모습이 보존돼 박물관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주민들 유적지로 보존하기로 결정 이전 비용으로 12-14만 달러 소요 호프 기차역사의 새 위치는 호프 919 워터 애비뉴로, 기존의 위치에서부터 두 블록 정도 떨어져 있다. 이 호프 기차역사의 총 넓이는...
‘새 단장에 앞서 짚고 간다’…“주민 안전 우려”

‘새 단장에 앞서 짚고 간다’…“주민 안전 우려”

Vancouver’s Canada Place is typically busy with tourists but is now nearly deserted as cruise ships are banned from the port until February. Jason Payne/Postmedia 밴쿠버시는 지난 해 그랜빌 브리지에 대한 새 단장 공사 작업 승인을 인준했다. 따라서 그랜빌 브리지의 이번 공사가 완성되고 나면 밴쿠버시에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연출하여 시의 전체적인...
저소득층 임대료 보조 프로그램 ‘결함’…3200만 달러 남아

저소득층 임대료 보조 프로그램 ‘결함’…3200만 달러 남아

메트로타운에 거주하는 징 레이 시앙(70)은 곧 이 아파트에서 내쫓겨날 형편에 처하게 됐다. 살고 있는 이 오래된 아파트가 도심 재개발 대상이 됐기 때문이다. 사진=NATHAN GRIFFITHS 버나비 메트로타운 소재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징 레이 시앙(70)은 곧 이 아파트에서 내쫓겨날 형편에 처하게 됐다. 그녀가 살고 있는 이 오래된 아파트가 도심 재개발 대상이 됐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난 2년간 이와 같은 일을 두 번이나 겪었다. 시앙은 젊은 시절, BC주 장기 요양센터...
한 유닛을 두개의 별개 유닛으로…‘분리형’ 콘도 분양 늘어

한 유닛을 두개의 별개 유닛으로…‘분리형’ 콘도 분양 늘어

주노는 잠금식 스위트룸이 포함된 3베드룸 스위트룸이 8개 포함된 고층 콘도 개발이다. 락-오프는 한 유닛을 두 개의 별 개 유닛으로 나누거나 3베드룸 아파트를 2베두룸 아파트와 스튜디오로 분리할 수 있는 유연한 형식이다. 부동산 개발사 스트리트 사이드Street Side는 써리에 34층짜리 콘도 타워인 주노 (Juno)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주노는 언뜻 보기에 도시의 상업 지구에 위치한 루프탑 라운지와 실내 편의시설을 갖춘 요즘 흔한 현대식 콘도 중 하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