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2 21:01:27
조사 결과 중 소비자의 약 2/3가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 때문에 지출을 줄였거나 줄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캐네디언들은 모기지 대출이 갱신될 때 더 높은 지불액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반면, 지출은 점점 더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더 높은 금리로 갱신되어도 상환금 지불 캐나다중앙은행은 4분기 소비자 예상치와 사업 전망 조사를 발표하고 캐나다인이 높은 차입 비용과 물가 상승속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밝혔다. 조사...
2024-01-22 21:01:29
국내 최대 유통업체 로블로는 더 이상 유통기한이 지난 품목을 50% 할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이 50%로 할인될 때까지 기다리면서 식료품비를 절약하려고 노력했다면, 다음 번에 로블로가 소유한 식료품점을 방문할 때 가격표 충격에 대비해야 할 것 같다. 할인 의존 시니어층 “모욕적이다” 캐나다 최대 유통업체인 로블로에 따르면, 더 이상 고기, 과일, 채소와 같은 부패하기 쉬운 식품이 유통기한이 가까워지면 50% 할인하는 것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노바스코시아주 야무스...
2024-01-22 08:01:19
시중은행 CEO들은 모기지를 이미 갱신을 맞이한 고객들이 더 높아진 상환금을 비용을 흡수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이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올해 약 14% 모기지 보유자가 모기지 대출을 갱신해야 한다. 이들은 현재보다 높은 금리로 갱신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캐나다 시중 대형은행들의 CEO들은 금리인상으로 소비자가 위축되거나 채무 불이행의 물결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시중5대 은행 CEO “채무 불이행 없을 것” 지난 주 시중 대형은행...
2024-01-22 08:01:36
16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외국인 대학생들의 수 증가로 여러 이점이 있지만 이들이 단기성 체류자 혹은 단기성 근로자 자격으로만 남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수를 감축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그 해결책이 쉽게 찾아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특히 BC주의 경우, 외국인 유학생의 수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연방정부의 그 해결책 마련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문가 “국가별, 성적 별,...
2024-01-22 08:01:35
밴쿠버 웨스트 2가에 있는 이 헤리티지 주택은 3개 필지에 위치해 있어 재개발을 위한 최고의 건물이다. 이 건물은 도시 헤리티지 등록부에서 가장 높은 순위인 헤리티지 A급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시 포인트 그레이 지역의 4686 W. 2nd ave에 위치한 100년이 넘은 한 목조 헤리티지 주택이 도심 재개발로 인해 사라질 전망이다. 넓은 대지와 함께 1917년에 지어진 이 목조 주택은 향후 다가구 주택단지가 들어서게 되는 곳 중심에 자리를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