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9 14:10:30
글 편집팀 10월 10일 장민우 캐나다 홍보대사는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회장을 만나 감사패를 대표로 수여받았다. 감사패 수여자는 이비 BC 주 수상, 라이 초안 BC주의회 의장, 마이클 헐리 버나비 시장, 연아마틴 상원의원, 장민우 홍보대사다. 우형찬 부회장은 “지난 7월 BC 주를 방문해 지도자들을 만나 성공적인 도시 협력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고 상호 교류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민우 홍보대사는 “서울의...
2023-10-19 14:10:28
글 전재민 사진 김상희 인생은 한 편의 연극 같다고 말한다. 또 다른 말로 연극은 누군가의 삶이 녹아 들어 가야 진정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할 수 있다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한편의 연극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배우만 있어서도 안되고 백 스테이지의 스텝만 있어서도 안된다. 연극단을 운영하려면 자금도 필요하다. 물론 연습 때와 공연 때 모두 자금이 필수적이다. 영화는 한번 필름으로 만들면 계속 상영만 하면 되지만 연극은 막을 올릴 때마다 사람의 연기와 스텝들의 노력이 있어야...
2023-10-18 22:10:46
13일, UBC 기계 공학과 토니 양 교수는 학계 모임에서 지난 2월의 터키 강진의 여파가 BC주 인근으로 이어져 조만간 지진 후폭풍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2월에 발생된 리히터 규모 7.6도 정도의 큰 지진 Big One 사태가 머지 않아 밴쿠버에도 상륙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UBC 토니 양 교수 터키 강진 여파로 ‘빅 원’ 조만간 BC주 상륙 가능성 제기 예상 지진 강도 9도, “대책 마련해야” 밴쿠버아일랜드 서쪽 150km 구간 반경...
2023-10-18 22:10:22
알버타주는 작년 가을부터 타 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디오, 유트브,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버타가주 부른다’는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주민들이 생활비가 더 저렴한 지역을 찾아 떠나 다른 주로의 이동이 급증했다. 캐나다 전역의 지역사회를 재편하는 강력한 힘으로 부상 알버타주는 작년 가을부터 타 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디오, 유트브,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버타가주 부른다’는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특히 토론토 대중교통 시설에...
2023-10-18 21:10:42
UBC는 영어 능력이 부족해 대학 정식 입학이 안돼는 해외 유학생을 상대로 영어를 교육해 준다는 명목으로 벤티지 칼리지를 설립해, 2016년도에는 그 수가 1천여 명에 달하기도 했다. 사진=UBC.CA 캐나다는 지난 10 여 년간 국제 유학생들을 상대로 수 백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인 부를 벌어들여온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학생들이 2022년 캐나다 경제에 기여한 자금 총액은 220억 달러로, 자동차 부품산업 분야나 목재 수출산업 분야보다도 더 많은 총량이다. 영어 준비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