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7 21:09:41
캘론 장관은 사니치시 딘 머독 시장과 함께 한 이 날 자리에서 주 내 10개 시에 6만여 가구가 새로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러나 해당 자치 시들은 주정부나 연방정부로부터의 재정 지원이 없이는 이같은 목표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입장이다.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 건설 “인구 층 밀집되고 있는 지역들...
2023-09-27 21:09:47
외교부는 "캐나다와 인도에서 일어난 최근 사태에 비춰 소셜미디어에서 캐나다를 향한 항의 요구와 다소간의 부정적 정서가 있다" 며 "경계를 늦추지 말고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25일 인도 여행 경보를 내렸다. 캐나다외교부는 이 날 해외 여행 정보 안내를 통해 최근 양국 관계 긴장을 들어 인도 여행 시 캐나다인에 대한 항의와 ‘부정적 정서’를 경고했다. 이어 인도를 방문할 때 고도의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2023-09-27 14:09:08
무어 씨는 처음 이 광고문을 접했을 당시, 한 개인이 재미 삼아 장난을 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그녀는 광고 출처를 자세히 조사하다 보니, 이 광고문 작성이 개인이 아닌 조직적이고도 사전에 계획된 단체에 의해 마련된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 주말 코퀴틀람시를 비롯한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코퀴틀람) 에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 진행된 ‘White-only (백인끼리)’ 가능하다는 전단 광고 부착 사건이...
2023-09-26 17:09:00
많은 주민들이 메이플 릿지 경찰서 앞에 오브라이언 경관의 죽음을 안타까와 하며 꽃을 갖다 놓고 있다. 동료들로부터 존경을 받아 왔던 그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주민들은 큰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JASON PAYNE 지난주 22일, 코퀴틀람 센터에서 릿지 메도우 소속 경찰관이 25세의 한 남성이 발사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사망한 프레드릭 오브라이언(51) 경관 랭리 주민이다. 마약 밀매 관련 가택 접근 중 사고 당해 범인 니콜라스...
2023-09-26 17:09:43
애쉴리 미첼은 9월초 윌리암레이크에서 열린 Speaking Our Truth Competition Pow Wow에 참여하고 있다. k'emlupste Secwépemc 출신의 그녀는 powwow 트레일에서 그녀의 옷을 팔고 캠룹스에 스토어를 오픈한다. 사진=DIONNE PHILLIPS 애쉴리 미첼은 2013년 첫 딸을 출산한 뒤로, 딸에게 입히기 위해 옷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 싱글 맘인 그녀는 딸에게 원주민 전통 복장을 입히기 원했으며, 비용도 절감하는 두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