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모기지 이자비용 지수는 또 다시 전년대비 역대최고 +30.6%를 기록하면서 계속해서 헤드라인 물가상승의 최대 요인으로 남았다. 모기지 이자비용 지수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물가상승률은 2.4%를 보였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전년대비 소비자가격지수CPI는 3.3% 상승하며 6월의 2.8% 보다 인상폭이 커졌다. 모기지 비용 30% 급등, 최고치 경신 헤드라인 물가의 가속화는 월간 하락이 12개월 움직임에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아 주유가격의 전년 비 기준효과가 감소한...
포트무디, 웨스트포트빌리지 개발 전격 승인

포트무디, 웨스트포트빌리지 개발 전격 승인

총 3개 건물이 건설되는 웨스트포트빌리지는 예술극장, 스튜디오, 시니어 주택 및 보호시설, 사회주택, 상가, 경공업 공간 및 오피스, 식품점이 포함되며 호텔이 포함될 가능성도 높다. 완공되면 약 500개 거주용 유닛과 585개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포트무디 시의회는 시 서쪽 끝에 대규모 복합용도 부동산을 개발하는 웨스트포트 빌리지 프로젝트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시의회는 지난달 공식 커뮤니티 계획에 대한 수정안을 통과시키고 개발허가를 내주었다. “포용적이며 다양한 공간...
밴쿠버 원베드룸 월세 $3,000 넘었다

밴쿠버 원베드룸 월세 $3,000 넘었다

7월 밴쿠버의 원베드룸 아파트 평균 월세가 3천 달러를 넘어섰다. “맞벌이 소득 절반이 집세로 소비” 야당, 주택정책이 작동않는 것이 명백 규제 강화 할수록 단기임대에 치중 조수 포비아는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의 한 스튜디오 아파트에서 10년간 임대로 살고 있다. 처음 입주할 때 월 렌트비는 770달러였고 매년 조금씩 올랐지만 현재 월세는 1,070달러이다. 그러나 지난 4월 건물관리인이 거주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퇴거통지를 받았다. 건축공사장 근로자인 포비아는 이제 캐나다에서...
지난 해 BC주 발생 살인사건 1/3 갱단과 관련돼

지난 해 BC주 발생 살인사건 1/3 갱단과 관련돼

지난 한 해 동안 BC주에서 53건의 갱 관련된 살인 사건이 발생됐다. 이들 사건들은 BC주에서 지난 해 발생된 살인 사건 중 1/3 정도에 해당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1999년도의 같은 관련 사건과 비교할 때 9배가 늘어난 수치이다. 캐나다통계청의 관련 조사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BC주에서 53건의 갱 관련된 살인 사건이 발생됐으며, 이들 사건들은 BC주에서 지난 해 발생된 살인 사건 중 1/3 정도에 해당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갱 관련 살인 사건 타 주에...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옐로우나이프가 산불로 인한 심한 연무에 덮여있다. 전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전례가 없는 이번 대피령으로 22,000여명이 영향을 받는다.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 시작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쉐인 톰슨 환경부 장관이 즉각적 위험에 처하지는 않았지만 주민이 안전하게 육로와 항로를 이용해 대피할 충분한 시간을 두기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고위험 지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