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비 소득의 최대 ‘30%룰’ 현실적인가?

주거비 소득의 최대 ‘30%룰’ 현실적인가?

주택비용이 상승하면서 일부 재무분석가들은 임대료나 주택담보대출금을 예산의 30%로 제한하는 현행법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금융분석가들은 30%룰에 준하여 각 개인재정상태에 맞도록 예산을 조정할 것을 권장한다. 사회주택, 모기지 대출을 신청한 경험이 있거나 또는 주택예산을 세울 때는 30%란 숫자를 자주 접하게 될 것이다. 총소득 중 주거에 사용되는 비용이 넘어서는 안되는 최대 한도로 30%가 대체로 사용된다. 밴쿠버 원베드룸 아파트의 평균 임대료가 월...
다운타운 사무실 임대갱신 감소

다운타운 사무실 임대갱신 감소

밴쿠버 다운타운의 상당 수 사무실의 헤드 임대가 갱신되지 않고있어 핵심 오피스 공실률이 2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투자 신뢰도↓… 매각•개조 등 전환 모색 밴쿠버 다운타운의 상당 수 사무실의 헤드 임대가 갱신되지 않고있어 핵심 오피스 공실률이 2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2분기에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 증가 원인의 3/4은 헤드리스 때문이다. 이런 패턴은 오피스 리스가 만료되기를 기다려온 임차인들이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 결과이다”라고...
직장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종은?

직장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종은?

가장 스트레스가 심한 직업군은 의료 및 사회복지 분야로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근로자가 27.3%로 가장 높다. 3년 이상 지속된 코비드-19 팬데믹은 이 분야 종사자에게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입혔다. 의료, 사회복지 분야 근로자가 27%로 가장 높아 캐나다인들이 코로나 이후의 삶으로 전환함에 따라 많은 근로자들은 직장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개인적인 시간과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노동인구의 최소 20%, 약...
주민 공청회 결과 “글쎄”…효용성에 의문 제기

주민 공청회 결과 “글쎄”…효용성에 의문 제기

도시개발연구소의 앤 맥멀린 회장은 “공청회가 모두에게 매우 불만족스러웠다”며 공청회에서 멀어지는 것이 오히려 시간과 위험을 줄여준다 말한다. 사진=NICK PROCAYLO 주민 대상 공공사업 등을 놓고, 정부 관련 단체들의 대 주민 공청회가 늘 이어져 오고 있다. 민주주의를 내세워 일반 주민들의 의견을 공통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큰 마찰을 줄이고 공공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함이다. 특히 건물 등의 건축 사업과 관련된 주민 공청회는 큰 역할을 한다. 규모가 큰...
[6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예상 뛰어넘는 실적”

[6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예상 뛰어넘는 실적”

6월의 신규 등록매물은 주택, 타운홈, 아파트를 통합해 총 5천348건으로 2022년 동기간에 신규 등록된 5천278건보다 1.3% 증가했다. 6월의 10년 평균 신규등록 매물(5,518건) 보다는 3.1% 낮은 수치이다. 6월에도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올해부터 시작된 모든 주택유형의 기준가격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집을 찾아 나선 수요보다 살 수 있는 매물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성수기 앞두고 거래·가격 상승 콘도 거래량 메트로 밴쿠버의 10년 평균치 상회…전년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