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7 18:06:47
동쪽 헤이스팅스 거리와 콜롬비아 거리 모퉁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작은 노란 원통형 표지판이 탄피가 떨어진 장소를 표시하고 있는데,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사건은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의 새로운 갱단인 몬트리올의 Zone 43과 관련되었다고 한다. 사진=SETH FORWARD 퀘백주 몬트리올에서 불법으로 마약 판매를 해 온 한 남성이 현재 밴쿠버 다운타운이스트 거리에서 같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적되면서 주민 경계령이 내려졌다. 밴쿠버 울프팩 갱단과 연계해 활동...
2023-06-07 02:06:47
애보츠포드 콜 로드 휴게소 야영지에서 살고 있는 글렌 헨더슨은 “이곳에 사는 것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러한 감정은 점차 사라지고 익숙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사진=JASON PAYNE BC주 지역 도로 곳곳에 홈리스 RV차량 증가세 고속도로 휴게소, 공원 등 방을 구할 여유 없는 사람들로 가득 차…주민들 “대책마련 시급” 글렌 헨더슨은 현재 애보츠포드 한 도로 변에 RV 차량을 주차해 놓고, 노숙자 신세가 돼 하루하루 시름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그는...
2023-06-07 02:06:30
포트 세인트 존 북부에 위치한 도니 크릭 산불로 2400 km² 구간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소방당국은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맞불을 놓아 피해면적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B.C. WILDFIRE SERVICE 예년에 비해 일찌감치 시작된 올해 산불 사태가 예사롭지 않다. 포트 세인트 존 지역 북부에 위치한 도니 크릭 산불이 현재 진행 중으로, 이미 2400 km² 구간이 화염에 휩싸인 상태다.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한 가뭄이 예상되고 있어 향후 산불 피해가 더 늘어날...
2023-06-07 02:06:35
연방정부는 지난 2019년 하이다그와이 원주민 부락의 구이덕 조개 수확을 금지했다. 하이다 그와이 원주민 부락은 2021년 이에 불복해 연방 대법원에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GERRY KAHRMANN 하이다 그와이 원주민에 어업활동 제한 정부에 손해보상 요구도 할 수 없게 돼 연방 대법원은 연방정부가 하이다 그와이 원주민 부락의 구이덕(왕조개) 양식업 활동을 제한하도록 한 조치를 놓고 진행된 법정 판결에서 연방정부의 손을 들어 주었다. 따라서 하이다...
2023-06-06 10:06:17
이번 협력 약정서는 3년간 유효하며, 이 기간 동안 BC주와 KOMIR는 연례 회의를 열어 진척 상황을 검토하고, 비씨주 내 핵심 광물 생산 증대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광물전략의 개발 및 실행 등을 위한 향후 작업 프로그램을 정하게 된다. 사진=KOMIR BC주와 한국 광해광업공단(KOMIR)은 양국의 핵심 광물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본 파트너십은 광물 탐사, 채광, 가공, 제조 및 자원순환 등 핵심 광물의 전 과정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