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6 08:05:12
사이클 선수 케빈 밀러(30)는 어깨뼈가 부러져 라이온스게이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그는 시모어 밸리 트레일에서 흑곰과 충돌해 큰 부상을 당했다. 긴긴 동면에서 깨어난 곰들이 로워 메인랜드 지역 곳곳에서 출현하고 있어 봄철 산책을 나온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곰 출현 신고 건수가 430건이 넘어서고 있어 이미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된 상태다. 노스 쇼어 시무어서 산악자전거 훈련중 충돌 동면에서 깨어난 곰, 주민 안전 경계령 올해 들어서 곰...
2023-05-25 14:05:32
민주평통 홍천군협의회 밴쿠버 방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홍천군협의회에서 김금주 협의회장, 최은수 여성분과 위원장, 송영미, 박서우, 장수정, 조완선, 한은진 자문위원과 차인옥 행정실장 총 8명이 밴쿠버를 방문해 22일 오후 3시 30분 버나비 마운틴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당일 오후 6시에는 써리 소재의 식당에서 환영식이 열려 밴쿠버협의회 자문위원들과의 만남을 시간을 가졌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보도자료를 통해 “평화통일을 대한 염원과 열정으로 시작된...
2023-05-25 14:05:41
홍천협의회 닥종이 인형 전시 현지, 한인사회 관심도 높아 평화통일 기원 한국전통문화축제가5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코리아 타운센터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주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기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회장은 “홍천협의회 임원 8명의 밴쿠버 방문과 훌륭한 한국의 한지로 만든 닥종이 공예품을 만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 국내에서 사는 사람과 해외동포들이 서로 상생하고 윈윈하며 힘을 합쳐 긍정적...
2023-05-25 00:05:43
현재 BC주에서 이와 같이 주인을 찾지 못한 현금이 1억9천만 달러에 달하고 있다. 현재 이용하는 특정 금융기관을 알리지 않았거나, 바뀐 주소를 알리지 않고 퇴사를 했거나, 혹은 재판 결과로 얻은 수익을 모르고 있는 주민들이 이에 대부분 해당된다. 전화나 이메일 혹은 우편 등을 통해 현금 수익 수령을 알리는 소식이 전달되고 있지만, 관련 주민들은 사기성 메일이나 스캠으로 판단하고 이를 거부하는 해프닝이 이어지고 있어 시대의 조류에 씁쓸함이 더해지고 있다. 금융사기 기승으로...
2023-05-25 00:05:46
BC주정부는 칠리왁 지역에 곤돌라와 스키 리조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정부가 칠리왁에 관광사업의 일환으로 곤돌라 및 사계절 스키 리조트 시설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달 베일 폭포에서 침스 마운틴 바위 정상 구간 원주민, 생태계, 수자원, 교통망 등 난제에 정부 고심 브라이달 폴스 곤돌라 협회의 제이슨 포크너 대표는 6년 전, 칠리왁 지역 침 원주민 단체 등과 협력해 이를 정부 측에 건의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주정부로부터 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