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5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5

-멕시코에서의 커피 한잔의 여유- [커피 이야기] – 15회아이들이 있는 집들의 공통된 고민중의 하나가 기나긴 여름 방학을 어떻게 하면 부모들이 혈압이 오르지 않고 아이들과 평화를 유지하면서 지혜롭게 보내느냐 일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여름 캠프나 프로그램들을 치밀하게(?) 계획해서 부모들도 어느정도 여유를 가질 수 있게 짜지만 가족 여행지도 많이 고민을 한다. 결국 비용, 거리, 그리고 그 여행지에 가서 얼마나 아이들이 최소한의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바쁠 수 있는지가...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어울림 한마당 성료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어울림 한마당 성료

봄 여름 가을 겨울 주제로 연극 연주 노래 율동 선보여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협회장 이주연) 주최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한인신협 후원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4월 2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Pcaific Academy Auditorium(10238 168 st. surrey)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 서부지역 한글학교 학생들과 학부모가 한 자리에 모여 한국의 문화를 나누고 한국의 얼을 이어받은 캐나다인으로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협력의...
중국에서 도착한 국제우편상자서 고양이 발견

중국에서 도착한 국제우편상자서 고양이 발견

4월초 리치몬드 국제 우편물 센터의 한 소포 박스 안에서 고양이가 발견되었다. 중국에서 밴쿠버로 보낸 소포 박스안에서 발견된 고양이에게 ‘precious cargo’라는 애칭이 붙여졌다. 사진=BC SPCA 중국에서부터 BC주로 도착한 한 우편 상자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발견됐다. 이 고양이는 현재 SPCA의 보호 하에 있다. 이 고양이는 4월 초, 리치몬드 국제 우편물 센터의 한 박스 안에서 발견됐다. 4월초 리치몬드 국제 우편물센터서 발견 당시 매우 긴장하는 모습 보여...
개스타운 예전의 모습 되찾는다…시, 개발에 1천만 달러 지원

개스타운 예전의 모습 되찾는다…시, 개발에 1천만 달러 지원

켄 심 밴쿠버 시장과 새라 커비-융 시위원은 1천만 달러를 투입하는 향후 3년 간의 개스타운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JASON PAYNE 2일, 밴쿠버시 켄 심 시장과 새라 커비-융 시위원은 1천만 달러를 투입하는 향후 3년 간의 개스타운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장기간 방치돼 왔던 개스타운의 구멍이 난 도로 등이 이번에 모두 보수 공사를 거치게 된다. 밴쿠버시 3개년 개발 계획 발표 구멍 난 도로 석재 보수가 첫 단계 주민, 상점 주 ‘환호’…”의견 수렴” 개스타운 소재...
지난해 밴쿠버항 물동량 감소…국제 물가 상승세 여파

지난해 밴쿠버항 물동량 감소…국제 물가 상승세 여파

밴쿠버 프레이져 항만국은 국제 물가 상승세의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로 밴쿠버항의 해상 물동량이 지난해 3%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밴쿠버항의 해상 물동량이 지난해 3% 감소세를 나타냈다. 그 원인은 국제 물가 상승세의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로 분석됐다. 2019년도 물동량에 비해 24% 부족 “물동량 국내 경제성장율 그대로 반영” 곡물 및 비료의 수출량이 늘고는 있지만, 수확 및 수출 경로의 침체로 인해 이 같은 상황이 발생했다고 밴쿠버 프레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