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 인명 구조 활동 10년만에 은퇴

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 인명 구조 활동 10년만에 은퇴

지난 10년간 로워 메인랜드 지역 곳곳을 돌며 인명 구조팀으로 활약해 온 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12)이 공익 근무를 마치고 은퇴했다. 지난 10년간 BC주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부터 지역 곳곳을 돌며 인명 구조팀으로 활약해 온 골든 리트리버 구조견 샘(12)이 공익 근무를 마치고 은퇴한다. 그러나 샘은 공식적인 은퇴 후에도 같은 일을 계속 펜틱튼 소방대에서 이어 나가고 있다. 로워 메인랜드 곳곳에서 구조작업 펼치며 활약 2015년 네팔, 바하마와 터키 지진 수색에도 참여...
에보츠포드 교도소에서 폭력사태 발생…죄수 4명 칼에 찔려

에보츠포드 교도소에서 폭력사태 발생…죄수 4명 칼에 찔려

27일 밤 에보츠포드 마쯔키Matsqui 교도소(33000 King Rd, Abbotsford)에서 폭동이 발생해 죄수 4 명이 칼에 찔려 부상을 당했다. 교도소측은 20-25명의 죄수들이 폭동에 개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지난 달 27일 밤, 에보츠포드 마쯔키Matsqui 교도소(33000 King Rd, Abbotsford)에서 폭동이 발생해 수감중인 죄수 4 명이 칼에 찔려 부상을 당했다. 사건은 당일 밤 9시 50분경 발생했다. 죄수...
“일반 가정에서의 마리화나 재배 허용 재고해야”

“일반 가정에서의 마리화나 재배 허용 재고해야”

정부의 일반 가정에서의 재배 허용은 의료용 목적에서만 허용이 되며, 상업용은 불법이다. 따라서 의료용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 가정의 재배와 관련된 시설 안전이 취약해 범죄자들로부터 피해를 입을 확률이 매우 높다. 일반 가정에서의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가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애보츠포드 에서만 최근 9개 가정이 직접 마리화나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애보츠포드 경찰은 일반 가정에서의 마리화나 재배 위험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마약범죄자들의 표적…재배 주민 폭행당해...
늘어난 임대아파트 건설, 지속 가능할까?

늘어난 임대아파트 건설, 지속 가능할까?

앞으로 몇년간 얼마나 많은 임대 및 아파트의 하우징이 건설될 것 인가? 이는 거시적 경제추세 뿐만 아니라 용도변경 및 대지가격 등의 현지 요인에 달려있다. 주택 임대료 상승속도가 워낙 빨라 지난해의 임대전용 아파트 건설이 지난 30년간 최고였다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발표를 믿기 힘들 정도이다. 수요급등 속, 비용상승으로 건설 보류 전국적으로 급증한 임대수요로 인해 공실률이 급락하고 임대료는 하늘을 찌를 듯 상승하고 있다. 건설 속도는 지역별로 다르다. 캘거리는 지난해...
재산세 10.7% 인상에 ‘세금분담율’ 낮춰 달라

재산세 10.7% 인상에 ‘세금분담율’ 낮춰 달라

키칠라노에서 꽃집과 디자인 스튜디오을 운영하는 알리사 세거는 “정신나간 결정”이라고 말했다. “경제도 안좋고 인플레이션이 사상 최고인 어려운 시기에 모든 사람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정”이라고 비난했다. 밴쿠버시 소상공인 “경영에 큰 타격” 4년간 2% 세금점유율 전환 요청 밴쿠버시 소상공인들은 2023년 예산에서 통과된 10.7% 세금인상에 대한 완화 조치를 찾고있다. 어려운 시기에 대다수 소기업이 흡수하기에 너무 큰 타격이라는 입장이다. 키칠라노에서 꽃집과 디자인 스튜디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