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셀러마켓으로 전환”

[3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셀러마켓으로 전환”

거래량은 작년 3월 대비 39.9% 감소했고 10년 평균 3월 거래량보다 25%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올해 2월보다는 72.6% 증가했고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거래량이 1천건을 넘었다. 3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은 전형적인 시장보다는 저조했지만 2개월 연속해서 거래량이 증가했다. 이는 이 지역시장의 안정성이 계속 향상되고 있다는 고무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거래량 1천건 넘어…”매물부족” 기준가격 96만5천100 달러...
[3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주택가격 전지역에서 소폭 상승세

[3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주택가격 전지역에서 소폭 상승세

지난달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한 메트로밴쿠버의 MLS주택가격지수 종합기준가격은 114만3천900달러로 작년 3월 대비 9.5% 하락했고 2023년 2월보다는 1.8% 상승했다. 거래도 증가, 신규매물은 저조 종합기준가격 114만3천900달러 3월 메트로밴쿠버 주택가격은 전 지역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였고 신규매물 등록은 장기평균치를 밑도는 추세를 이어갔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4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총 2,535채의 집주인이 바뀌었다. 2022년 3월(4,405채)...
버스에서 흉기 휘두른 ‘테러 혐의 용의자’ 법정 출두

버스에서 흉기 휘두른 ‘테러 혐의 용의자’ 법정 출두

지난 주말 테러 혐의 용의자와 격투 중 칼을 맞아 병원 치료를 받은 피해자 남성이 4일 집으로 퇴원했다. 사진=SHANE MACKICHAN 경찰, “범인 카왐 이슬람 원리주의자(IS)로 이번 사건이 이슬람 테러와 관련 있어” 지난 1일, 써리 버스 정류장에서 칼부림 지난 주말, 써리 한 버스 정류장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 이를 말리던 한 남성이 목에 칼이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피해자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피해를 입은 남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는 3일, 시 5개년 경제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물가 인상 및 도로 보수공사 등을 언급하며 최종적으로 올 해 재산세 인상율 12.5%를 제시했다. 써리시는 당초 발표했던 대폭적인 올해 재산세 인상율17.5%를 12.5%로 하향 조정시키는 선에서 이를 최종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써리시는 최근 시내 RCMP 경찰력 유지 조건이 계속 이어진다면 대폭적인 재산세를 하향 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로크 시장 “공공서비스, 건설 활동 중단할 수 없어”...
6월부터 BC주 최저임금 시간 당 $16.75로 인상

6월부터 BC주 최저임금 시간 당 $16.75로 인상

 6월부터 BC주는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최저 임금을 기록하게 된다. 현재 최저 임금이 가장 높은 주는 유콘준주로, 시간 당 16.75달러다.  현재 15.65달러에서 1.10달러 더 올려 근로자  “환영”에, 사업주 “파산직전…한숨” 주정부 “신규직원 고용 더 수월 해 질 것” BC주정부는 6월 1일부터 최저 임금을 시간당 현재 15.65달러에서 1.10달러가 오른 시간당 16.75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물가상승율에 맞춰 이루어지게 됐다고 노동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