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동성애를 지지하는 크리스 볼톤(연극배우)이 지난 주, 코퀴틀람 도서관에 코니 스머지라는 어린이 유명 프로그램의 캐릭터 모습으로 꾸미고 나타나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ARLEN REDEKOP 동성애를 지지하는 크리스 볼톤(연극배우)이 지난 주, 코퀴틀람 도서관에 코니 스머지라는 어린이 유명 프로그램의 캐릭터 모습으로 꾸미고 나타나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민들 ‘찬반양론’…참석자 연령층 제한해야 볼튼 “미움보다는 사랑이 이긴다”는 것 보여주고 싶어 그의 이...
캐나다 최고령 쉬지 할머니, 113세로 밴쿠버에서 별세

캐나다 최고령 쉬지 할머니, 113세로 밴쿠버에서 별세

불교 신자인 쉬지 할머니는 평소 차분한 몸가짐으로 뜨게질 등을 취미로 삼아 왔다. “모든 것에 자족감을 가지면 마음에 평화가 깃든다”고 할머니는 평소 말해 왔다. 사진=FRANCIS GEORGIAN/FILES 캐나다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쉬지 미네시바(113) 할머니가 밴쿠버 마운트 플레젠트 지역 자택에서 113세 8개월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녀의 외동딸인 교꼬 미네시바(82)는 모친의 장수 비결로 매일 따뜻한 유기농 마차 차를 마셨다고 한다. 이 집에서 모친과 지난 10년간...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열린다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열린다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교회에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미주 순회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3일 시애틀 국민대회를 시작으로2월 9일 까지 밴쿠버 토론토, LA, 뉴욕, 애틀랜타 등 미주 10개주에서 열린다. 밴쿠버 국민대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교회(11125 124 St. Surrey BC)에서 진행한다. 밴쿠버 국민대회 주최 측은 “지유통일은 대한민국의 최대의 소망입니다. 자유와는 달리 민주주의는...
‘다인 아웃 밴쿠버 2023’ 20일 시작

‘다인 아웃 밴쿠버 2023’ 20일 시작

밴쿠버의 오랜 전통이자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다인 아웃 밴쿠버 (Dine Out Vancouver 2023) 축제가 올 해 21회를 맞았다.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3여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식당들이 특별하고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참여 중이다. 박윤진(코퀴틀람 거주) 씨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 가족이 기다리는 축제 중 하나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가격은 $20 ~ $29, $30 ~ $39, $40 ~ $49,...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 지킴이로서 사명 다할 것”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 지킴이로서 사명 다할 것”

한국자유총연맹 제21대 강석호 총재 취임식 개최 밴쿠버 자유총연맹 회원 참석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 이하 연맹)은 한국시간으로 1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산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센터 내 글래스 홀에서 제21대 강석호 총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장제원 국회의원, 김학용 국회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 이인선 국회의원,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김일윤 헌정회 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