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리왕자 자서전 ‘Spare’…밴쿠버서 큰 ‘인기몰이’

영국 해리왕자 자서전 ‘Spare’…밴쿠버서 큰 ‘인기몰이’

해리 왕자의 자서전은 지난 9주 동안 아마존 논 픽션 부문 사전 세일 탑 베스트 셀러로 등재됐다. 해리 왕자는 이번 책 발간으로 2천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해리 왕자의 자서전인 ‘스페어Spare’가 9일 전 세계적으로 일제히 판매 개시됐다. 이 책은 이미 지난 해 연말부터 세간에 큰 주목을 받으면서 판매 개시일이 카운트다운이 될 정도였다. 각 도서관 대출예약자 수8백여명 BC주 사니치 서의 짧았던 생활도 이 책에서 언급… 10일부터 판매...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주정부는 간호사들 뿐 아니라, 의사 인력 충원을 위해서 외국 출신 패밀리 닥터 채용 및 수급도 계획하고 있는 중이다. 에드리언 딕스 보건부 장관은 따라서 앞으로 주내 의료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BC주정부는 간호 인력 부족 타개를 위해 외국 출신의 간호사들을 적극적으로 수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기시간 4-9개월로 단축, 비용 $3700도 면제 다양한 문화적 배경으로 관련 환자 서비스 개선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9일, 130만 달러를 들여 외국인...
[2023년 경기전망] ‘새해 경제’ 희망보다는 고통을 이야기 하는것이 안타깝다

[2023년 경기전망] ‘새해 경제’ 희망보다는 고통을 이야기 하는것이 안타깝다

2023년을 맞이하여 희망을 얘기하기 보다 혹독한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안타깝다. 금년도 세계경제는 불경기 정도가 아니라 불황 자체가 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가계부채가 소득대비 비율이 높은 한국과 캐나다 국민들의 체감 고통이 아주 심할 거로 보인다. 그동안 저금리 덕에 최소 이자를 상환하면서 은행돈을 내돈처럼 쓰다가 불과 1년 사이에 상환해야할 이자가 두배 이상으로 늘어나 ‘이자부담’이 ‘상환고통’으로 다가와 있다. 경제가 어려울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2026년부터 신차 판매 20%는 전기차로 ‘의무화’

2026년부터 신차 판매 20%는 전기차로 ‘의무화’

2026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승용차, SUV, 트럭 등 모든 자동차 판매의 5분의 1은 전기차로 의무화된다. 스티븐 길보 환경부장관이 제안한 새 법안에 따른 것이다. 2026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승용차, SUV, 트럭 등 모든 자동차 판매의 5분의 1은 전기차로 의무화된다. 스티븐 길보 환경부장관이 제안한 새 법안에 따른 것이다. 법안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자동차 판매의 60%, 2035년까지는 모든 신차 판매를 전기차로 의무화 한다. 이를 위반하는 제조사와...
BC Registries and Corporate Online Application 변경사항

BC Registries and Corporate Online Application 변경사항

지난해 11월, BC주정부에서는 법인 연간보고(Annual Report) 등의 업무를 실행하는 Corporate Online 웹사이트 업데이트 관련 사항에 대한 공지를 BC 주정부에 등록되어 있는 사업체들에게 일괄적으로 이메일을 보내왔다. 정확하게 어떤 내용들이 변경된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우선 Corporate Online은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자. Corporate Online Corporate Online 웹사이트는BC 주정부(BC Registries)에서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