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2 11:11:19
BC질병센터는 11월 17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들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사진=JASON PAYNE BC주정부는 그동안 유효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고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 백신 접종 유무 상관이 없어 “이상 증세 있으면 외출 삼가” 당부 BC질병센터는 11월 17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들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해당 백신을 접종...
2022-11-22 08:11:20
BC주의 주도인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가 전국 1위 소도시로 평가되었다.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며 야외 애호가들이 꼭 가봐야 하는 자연환경에서 가장 큰 점수를 받았다. 인구 5만~2만명 사이의 캐나다 소도시를 대상으로 가장 살기좋은 곳을 평가한 리저넌스컨설팅그룹의 조사에서 BC주에서는 6개 도시가 올랐다. 자연환경, 경제적 번영, 문화 등 6대 요소를 고려해 평가한 이 순위에서 BC주 도시로 빅토리아, 켈로나, 노스밴쿠버, 캠룹스, 나나이모, 사니치가 선정되었다....
2022-11-22 08:11:07
어느 누구나 사업시작을 하려고 할 때 또는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할 때 흑자를 기대하며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예상치 못하게 적자를 보는 사업가나 투자가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사업적자나 투자적자는 소득세를 줄여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무서에서 인정하는 사업적자나 투자적자는 당해년도에는 소득을 줄여 주는 역할도 하고 과거에 납부한 세금을 환급 받을 수도 있고 앞으로 납부할 세금을 줄여 주기도 합니다. 자영업으로 발생된 사업적자...
2022-11-22 08:11:14
liv.rent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의 11월 주거용 임대주택의 월세는 다시 한번 급등하면서 원베드룸의 평균렌트비는 2,300달러를 넘어섰다 11월에도 메트로밴쿠버의 주거용 월 임대료는 급등했다. 렌트 플랫폼, liv.rent의 자료에 따르면 11월의 원베드룸의 평균 임대료가 2,300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노스밴쿠버의 렌트비가 10% 급등하면서 역대 최고폭으로 올랐고 11월 전국에서 렌트비가 가장 높은 도시였다. 노스밴쿠버는 올해들어 거의 매달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2-11-20 20:11:18
경찰이 당일 교회를 방문해 교회의 주변 상황 및 주차장 등을 살펴본 뒤, 돌아갔다. 그러나 며칠 후, 교회를 다시 찾아 온 경찰은 이 교회가 주민 보건 방역 규정을 위반했다고 하면서 2천3백달러의 벌과금 고지서를 리플리 목사에게 전달했다. 사진=Grace Christian Fellowship Church BC주 법정은 지난 2020년 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을 위반한 채로 교회 집회를 강행해 벌과금 고지서를 받은 크레스톤 지역 한 교회와 관련된 재판 일정을 다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