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1 15:11:59
한국에서 살아남은 군인들이 귀향할 때는 1, 2차 세계대전의 군인들과 달리 환영 퍼레이드도 없었고 인정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참전용사들은 그후로 오랫동안 잊혀진 전쟁의 군인이었다는 오명과 싸워야 했다. 서울에서 북쪽으로 40km 떨어진 고왕산에서 발생한 전투…18명 전사 한국전에서 캐나다 육군의 두번째로 피비린내 나는 날로 기록 ‘고지 355’는 캐나다에서 점점 잊혀지는 6.25 전쟁중에서도 잊혀 진 전투이다. 6.25참전 캐나다 용사들은 70년전 10월 23일과 24일에...
2022-11-10 13:11:07
한국문화갈라축제와 K 국악의 향연 공연으로 관객 기립 박수 밴쿠버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는 밴쿠버의 한인 대표 축제인 제20회 한인문화축제를 11월 3일과 4일 오후 7시 마이클 제이 폭스 극장(Mixhael J Fox Theature 버나비)에서 양일에 걸쳐 개최했다. 3일 공연 식전 행사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는 최근 한국의 이태원 참사에 대해 언급하고 추도의 시간을 가지고 한국문화를 알리는 좋은 공연을 준비해 준 주최측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카타리나 첸 주의원이 존...
2022-11-10 13:11:15
11월 27일 첸 센터 퍼포밍 아트에서 한국 캐나다 수교 60주년 전야 축제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25주년 이종은의 음악 세계 연주회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7시 30분 UBC 첸 센터 퍼포밍 아트(CHAN Center for Performing Arts)에서 열린다. 이종은 학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한국의 국악과 오케스트라의 만남을 통하여 주류사회에 한국의 음악을 알리며 희망과 사랑을 기원하는 멋진 기획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2023 년에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2022-11-10 08:11:47
설리반 전 시장이 만든 밴쿠버 시정부 자료 온라인 사이트는 트랜스크리비머스(Transcribimus)로 불리우며, 관심있는 주민들은 이를 통해 역대 여러 시 정부 사료들을 관람할 수 있다. 사진=ARLEN REDEKOP 19세기 말 시기의 밴쿠버시의 시 정부 사료들이 대규모로 보관돼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2012년, 샘 설리반 전 밴쿠버 시장에 의해 사료 보관 업무가 개시된 이래 현재까지 많은 양의 시 정부 활동 고자료들이 보관돼 오고 있다. 2012년, 샘 설리반 전...
2022-11-10 08:11:42
센테니얼, 테리 팍스, 헤리티지 우즈, 파인트리, 리버사이드 및 에콜 리버사이드 고교 9,10학년에 재학 중인 약 2천 여 명의 고등학생들이 이번 학기 6개월 동안 갱단활동 방지 예방 프로그램 과목을 이수하게 된다.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및 포트 무디의 이들 세 시 정부는 고등학교 교과목에 조직 폭력 단체들의 활동과 관련된 교과목을 새로 신설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10여 년 전부터 BC주 갱단 단속 기관 등지에서는 고교에서 수업시간에 갱단의 위험성을 10대 청소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