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거래 계속 둔화, 신규매물 등록도 하락

[10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거래 계속 둔화, 신규매물 등록도 하락

FVREB(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가 2일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 거래량은 901건으로, 올해 9월보다 0.4% 증가했고 지난해 10월보다는 53.5% 감소했다. 10월, 프레이져벨리의 주택시장은 전 유형에서 가격이 소폭 하락하고 지난해 대비 거래량도 감소했다. FVREB(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가 2일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 거래량은 901건으로, 올해 9월보다 0.4% 증가했고 지난해 10월보다는 53.5% 감소했다. 작년 10월 대비, 거래 53%↓ 매물...
경찰, PNE 행사장 난동범 10명 공개 수배

경찰, PNE 행사장 난동범 10명 공개 수배

경찰은 40여 명이 넘는 주민들의 스마트폰 협조로 이들 난동범들의 얼굴 사진을 공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경찰국은 지난 9월 19일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 행사장에서 열린 한 락 공연과 관련 난동범들 10명을 공개 수배하는 한편 이들의 얼굴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당일, 공연 주최 측은 이 날 마지막 공연을 맡을 릴 베이비 측이 개인 사정으로 공연장 도착이 불가능하다고 발표했으며, 곧 이 소식을 들은...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유치 “아직은 희망 있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유치 “아직은 희망 있다”

24일, BC관광, 예술 및 문화부 리사 베어 장관은 원주민 주도의 2030 밴쿠버, 위슬러 및 썬픽스 올림픽 유치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지난 주, BC주정부는 원주민 단체들이 주도하는 2030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대한 유치 지원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놓고 원주민 단체들은 큰 실망감을 나타냈다. 더구나 이 들은 주정부가 유치 지원 철회에 앞서 자신들과 전혀 상의하지 않은 것에 더 큰 실망감을 표하고 있다. 지난주, BC주정부 유치 철회 발표 주도 원주민 단체...
내년부터 가정의 새 보상제 도입

내년부터 가정의 새 보상제 도입

새 보상제도에서는 가정의가 받는 보수가 크게 오른다. 풀타임 가정의의 연평균 수입은 현재의 25만 달러에서 38만 5천달러로 크게 상승한다고 정부는 밝혔다. BC주정부는 가정의를 더 많이 모집하고 보유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새 가정의 보상제를 시작할 계획이다. 2023년 2월부터 가정의는 서비스 지불제 참여를 중단하고 새 모델로 이전할 수 있다고 10월 31일 주보건부는 밝혔다. 새 제도는 환자와 보낸 시간, 환자 요구의 복잡성, 1일 진료 환자의 수, 행정비,...
밥 바라다 축구 감독,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밥 바라다 축구 감독,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사건들은 1988년에서부터 2008년도까지 진행됐으며, 피해를 입은 4 명의, 선수들 중 3명은 당시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들이었다. 사진=LES BAZSO FILES BC여성 프로 축구팀 와이트캡스의 전 감독을 지냈던 밥 비라다(55)에게 감독 시절의 선수들에 대한 성폭행 혐의가 인정돼 징역형이 선고됐다. 비라다 전 감독은 자신이 이 팀의 감독으로 활동하는 동안 총 4명의 선수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렀으며, 이는 측정할 수도 없는 악한 행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