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8 08:10:29
15일 실시된 시총선에서 밴쿠버시 주민들은 지난 4년간의 케네디 스튜어트 시정부를 갈아 엎고, 우파 성향의 후보들에게 표를 던졌다.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이끌어 왔던 밴쿠버 시가 이번 시총선에서는 켄 심의 우파 정당에게 바통을 넘겨주게 됐다. 15일 실시된 시총선에서 밴쿠버시 주민들은 지난 4년간의 케네디 스튜어트 시정부를 갈아 엎고, 우파 성향의 후보들에게 표를 던졌다. 또한 젊고 새로운 인물들이 지역 곳곳에서 당선이 됐으며, 이들 후보들은 주택 문제 개선에 큰 강조점을...
2022-10-17 23:10:14
셀리나 로빈슨 재무부 장관은 "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지방 정부들은 개별 관할 지역의 필요에 맞는 효과적인 장기 해결책을 가지고 필요성이 절실했던 경감 조치를 시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래의 개발 가능성 탓에 재산세를 많이 내야 했던 소기업과 비영리 단체는 이제 지방 자치 단체별로 재산세율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세금 부담을 덜게 될 전망이다. 이 같은 지원은 일부 소기업의 경우 감정 가격이 치솟고 재산세가 덩달아 오르면서 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2022-10-17 23:10:23
BC주 보건부의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11일, 백신 접종은 이번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 날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올 겨울 독감 및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이 일제히 시작됐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올 가을과 겨울을 코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보건 안전을 위한 독감 및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이 시작됐다. 보건 당국은 주민들에게 해당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신접종 의무화...
2022-10-17 23:10:54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은 직원으로 일하는 것 보다 자신 의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독립계약자로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더 유리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독립계약자로서, 스스로 고객들을 선택 할 자유, 조절 가능한 근무시간과 조건, 그 리고 누릴 수 있는 특정한 세금혜택 등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 독립계약자라고 생각한다고 캐나다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에서 인정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CRA에서 요구하는 자영업자...
2022-10-17 08:10:28
정치적 경험이 없는 밴쿠버 사업가인 심은 47.93%로 과반수를 얻었고, 케네디 스튜어트 현 밴쿠버 시장은 전체 득표율 16.68%를 얻어 고배를 마셨다. 사진=FRANCIS GEORGIAN 신임 정치인 캔 심Ken Sim이 밴쿠버시 시장으로 선출됐다. 심은 최초의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10월 15일 시 총선에서 압도적인 투표차로 밴쿠버시의 새 시장으로 선출되었다. 정치적 경험이 없는 밴쿠버 사업가인 심은 47.93%로 과반수를 얻었고, 케네디 스튜어트 현 밴쿠버 시장은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