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20:10:46
메트로밴쿠버 모든 시가 향후 10년간 최소 1만호 이상의 추가 주택이 필요 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리시의 경우 4만호가 넘는 추가 공급이 필요하다. 밴쿠버 주거지 개선이 필요한 가구 8만6천호 인구성장으로 향후 10년간 새집이 필요한 가구 2만호, 가격을 감당하지 못해 떠나는 가정을 포함한 ‘요구불충족’ 가구를 위한 주택 2만호 이상이 필요하다. ▲프레디하딩/Fred Harding(NPA) 건축허가 기간의 단축과 노스밴쿠버와 같이 허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시의 정책연구:...
2022-10-05 19:10:15
헬기 긴급 구조 활동은 공공안전부 산하 관할로 돼 있다. 공공안전부의 한 관계자는 “야간 시 헬기 구조 활동이 더 큰 재난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재로서는 구조팀의 안전 또한 우려되는 실정이라 이를 허가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한다. BC주정부의 헬기 야간 수색 활동 제한 조치로 인해 관련 구조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실종, 조난신고 들어와도 출동할 수 없어 정부, “야간 헬기 구조 활동 더 큰 재난 초래” 노스 쇼어 구조 팀...
2022-10-05 14:10:33
이 날 한인 신두호 박사, Arthur Shuren Cheng, Sergeant Sukhdev Singh Gadri, Dr. Robert Krell, Dr. Eddie Lo, Sophia M. Leung, Ralph Long, Peter Praegel, Dr. Jan Walls, Wu Shiyin 10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BC 문화적 다양성 협회 모범노인 표창식 성료 BC 문화적 다양성 협회(BC Cultural Diversity Association)는 10월 1일...
2022-10-05 14:10:36
[커피 이야기] 1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정말이지 지루할틈 없이 새롭게 변화를 한다. 가장 빠르게 바뀌는 건 바로 유행인데 음식, 패션, 그리고 여가 문화가 유행을 정말 잘 탄다. 때로는 너무 그 속도가 빨라서 우리는 따라가기를 포기 하기도 한다. 아마 그렇게 느끼고 있다면 나이가 들었다는 신호일 것이다.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것 중에서도 물론 유행을 잘 타지 않은 것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커피이다. 물론 추출하는 방식, 커피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 그리고...
2022-10-04 23:10:02
밴쿠버시는 2020년에 시내 15만 그루의 묘목 심기 운동을 계획한 바 있었으나, 지난 해 별다른 이유 없이 해당 계획을 취소했다. 당시 해당 묘목들의 약 15% 정도가 개인 주택 등에 심겨질 예정이었다. 최근 실시된 UBC 대학 한 조사에서 밴쿠버 지역이 캐나다내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서 녹지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캐나다 31개의 주요 도시들을 상대로, 주민들의 사회적, 경제적인 차이를 변수로 나눠서 실시됐으며, 여기에 더해서 조사 대상 주민들을...